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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전=== | ===2012년 이전=== | ||
===2012년 이후=== | ===2012년 이후=== | ||
두산에서 매각한 이후로도 버거킹과 달리 실적이 부진해서 고전중이다. 커넬 샌더스 코스라는 박스형 메뉴의 시초가 나왔을 때는 잠시 인기가 높아졌으나 전 메뉴 박스 버전이 나온 후에는 박스형 옵션 선택으로 추가되는 비용이 너무 비싸서 도로 인기가 주저앉았다. 그래도 치킨나이트가 시작된 이래로는 나쁘지는 않은 성적을 거두는 중이다. | |||
침고로 2015년 중반에 나온 커넬 샌더스 코스의 경우 그냥 징거버거도 아닌 스파이시 징거버거 '''세트'''+핫크리스피 치킨 한조각+ 젤리가 고작 5000원이라는 상당한 가격 대비 양을 자랑했다. 심지어 젤리가 품절된 경우 에그타르트(!)를 주는 경우도 있었다. | |||
==상설 메뉴== | ==상설 메뉴== | ||
이벤트성 한정 제품은 기록하지 않는다. | 이벤트성 한정 제품은 기록하지 않는다. | ||
===치킨=== | ===치킨=== | ||
* 오리지널 치킨: KFC의 시초격 제품인데 유독 한국에서만 인기가 없다. | * 오리지널 치킨: KFC의 시초격 제품인데 유독 한국에서만 인기가 없다. | ||
* 핫크리스피 치킨 | * 핫크리스피 치킨: 한국 KFC의 주력 제품 | ||
* 갓양념치킨 | * 갓양념치킨: 유일하게 상설 메뉴에 포함된 양념치킨 | ||
* 콘소메치킨 | * 콘소메치킨: 본래 이벤트성 제품으로 기획되었으나 인기가 많았는지 2021년 기준 프로모션이 끝났는데도 계속 팔리고 있다. | ||
* 블랙라벨 시리즈: 순살치킨 라인업이다. | * 블랙라벨 시리즈: 순살치킨 라인업이다. 상기한 치킨 메뉴들 중 핫 크리스피를 제외하고 블랙라벨 버전이 있다<ref>일반 블랙라벨은 매운 가루가 속에 뿌려져있지 않아 핫크리스피에 대응되지 않는다.</ref> | ||
===치킨버거 === | ===치킨버거 === | ||
* 징거버거 | * 징거버거: 통살을 튀겨 만든 치킨 버거로 KFC의 대표메뉴 중 하나이다. | ||
* 타워버거 | * 타워버거: 징거버거와의 차이는 해시 브라운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 ||
* 더블다운: 빵을 없애고 두개의 통살 닭튀김 사이에 육류를 끼워넣은 해괴한 발상의 제품. 국내에는 더블다운맥스만 판매중이다. | |||
===그 외=== | ===그 외=== | ||
* 트위스터 | * 트위스터: 맥도날드의 상하이 치킨 스낵랩보다 먼저 나온 원조격 제품으로 또띠아 내부에 트위스터 전용 닭튀김과 야채를 담아 싼 음식이다. 애초에 맥도날드의 해당 제품이 트위스터를 열화판으로 베낀 거라 원조인 이 메뉴의 맛이 더 낫다. 그리고 치킨버거 종류처럼 세트 구성도 있다. | ||
* 에그타르트: 프라이드 치킨 체인점치고 상당히 잘 만든 디저트 메뉴라 인기가 많다. | |||
* 비스킷: 본래 에그타르트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었으나 원가절감으로 인해 크게 인기가 떨어졌다. | |||
* 프렌치 프라이: 버거킹 못지 않게 싱겁고 눅눅해지기로 악명 높다. 심지어 두껍게 써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리프레시조차 버거킹보다 늦은 편. | |||
** 케이준 프렌치 프라이: 원래 케이준프라이를 팔던 [[파파이스]]가 철수한 직후를 틈타 케이준 양념을 추가하여 인기가 약간 올라갔다. 애석하게도 현재는 파파이스가 돌아온 것을 의식했는지 단종 상태다. | |||
* 코울슬로와 콘샐러드 | |||
* 치즈프라이 | |||
* 치킨텐더와 너겟 | |||
* 텐더떡볶이: 진짜 떡볶이는 아니고, 떡볶이맛 소스가 뿌려진 튀긴 떡과 치킨텐더가 들어간다. | |||
* 탄산음료: 별도로 마련된 머신에서 직접 부어마실 수 있다. 당연히 리필도 가능하다. | |||
* 닭껍질튀김: 미리 발라낸 닭의 피부껍질에 오리지널 치킨 전용 시즈닝을 뿌리고 튀긴 메뉴이다. 상당히 짜며 오리지널 치킨의 튀김옷을 벗겼을 때 따라 나오는 지방층이 닭껍질튀김에는 없어서 제 맛을 느끼기 힘들다. 그래도 맥주 안주로는 괜찮은 제품이다. | |||
== 치킨나이트 == | == 치킨나이트 == | ||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 저녁 9시 이후 영업 종료시간까지 치킨 한조각을 사면 한조각을 더 주는 행사다. 키오스크 주문도 밤 9시가 되면 치킨나이트 프로모션으로만 프라이드 치킨 조각을 살 수 있도록 메뉴가 바뀐다. | ||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 이때의 가성비는 [[버거킹]]의 전설이었던 너겟킹 10조각 1500원에 견줄 정도로 상당히 높다. 한조각당 최소 1250원에서 1450원 꼴로 구매 가능한데 그 것에 밤 시간대의 손님 방문수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보다 높아진다. 아예 저녁 8시 50분부터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 ||
[[분류: 패스트푸드 체인점]] | [[분류:패스트푸드 체인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