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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은 경주에서 발생한 세건의 지진을 뜻한다. 원인으로는 2011년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한반도의 양산단층이 영향을 받아 활성화되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 1차 경주 지진 (예진) ==
'''경주 지진'''은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경 경상북도 경주 남서쪽으로부터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을 말한다.
'''경주 지진'''은 [[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경 경상북도 경주 남서쪽으로부터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을 말한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기록된 가장 큰 지진 공동 1위이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기록된 가장 큰 지진 공동 1위이다.


[[울산 지진]] 5.0으로 터진 이후 발생한 지진임에도 불구하고 긴급재난문자는 7시 59분 현재 발송되지 않는 중이다. 말로만 씨부리는 정부
똑같은 지점에서 느꼈을 때 [[울산 지진]]은 좌우로 흔들렸는데, 경주 지진은 상하로 흔들렸다는 의견이 있다.
 
감지할 수 있는 여진이 발생하거나, 본진이 아닌 전진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경계를 늦추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이거 현재 진행형이다. 몇몇 교수들은 대지진 가능성을 예측하고있기도 하다.
 
=== 지진 대처의 미비함===
 
[[울산 지진]] 5.0으로 터진 이후 발생한 지진임에도 불구하고 긴급재난문자는 7시 59분 현재 발송되지 않는 중이다. 덕분에 긴급재난문제 시스템과 그걸 만든 정부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뉴스에 트래픽이 몰려 일시적으로 연결이 느려지거나 끊겨지기도 했다. [[WIFI]] 자체가 안 터진다는 집도 있다.
 
뉴스 속보도 인터넷은 지진 발생 후 한 2분 정도 뒤에 엇박으로 나오고 연합뉴스TV는 6분 정도 늦었다고 한다.
 
이 정도로 큰 지진에 대한 발생 가능성을 지나치게 낮게 잡고 그에 따라 재난대비에 대한 기준이 낮아진 게 문제이니 얼른 보강을 해야할 듯 싶다.
 
=== 상황 ===
* 2016년 7시 44분 지진 발생.
* 2016년 7시 49분 속보 송출. 이후 카카오톡의 트래픽 과다로 불안정 혹은 이용 불가, 네이버 뉴스 일시적으로 느려짐.
 
=== 지진 대처 요령 ===
보통 약한 지진이라면 물건을 맞지 않도록 책상에 있는 것이 좋지만, 만약 강한 지진이 일어났다면 공터로 대피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아파트가 많은 대한민국 특성상 최대한 빈 곳 찾아 뛰자. 단 산은 산사태 때문에 그곳으로 대피하지 않는 게 좋다.
 
거기에다 [[일본]]과 달리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설계가 잘 안되어있어 대지진 나면 일본 그 이상으로 피해가 클듯하다. 실제로 1년 뒤에 난 포항 지진 때에 이 문제가 실현되었다.
 
=== 기타 ===
* 지진 예언했다고 설레발치는 사람들이 자꾸 튀어나오고 있는데, 다 찍어맞춘 주제에 지진운이라니 뭐니 진심 한심하지도 않은지 모르겠다.
 
== 2차 경주 지진 (본진) ==
그리고 '''5.8'''이라는 역대급 지진이 터지면서 학교에 금이 가는 등 실제 재산 피해가 4000건+, 부상자 23명이 발생했다.
 
경주 근교와 대구 근교에서 진도의 경우 VI(6)로 측정되었다.
 
이번 5.8 지진도 활성단층인 [[양산단층]]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2016년 9월 20일 오후 6시 경까지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상 5.8은 대한민국 지진 순위 1등을 차지한 만큼 이번 지진이 본진이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이 와중에 1차 경주 지진과 같은 저녁 8시 경에 발생했다.
 
이번 지진에서는 국민안전처 등 관련된 웹사이트가 총체적으로 마비, 국민안전처는 4~5시간만에 복구되었다.
 
== 3차 경주 지진 (여진) ==
여진 중에 가장 큰 규모로 난 지진. 규모는 '''4.5'''이다. 이는 여진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일주일 뒤에 정확히 터진지라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이게 새로운 본진이나 예진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 위치가 흡사하여 일단은 여진으로 판명하고 있다.
 
== 4차 경주 지진 (여진) ==
규모 3.5의 여진으로 추가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 유사 사례 ==
* [[울산 지진]]: 경주 지진 2개월 전에 일어났다.
* [[포항 지진]]: 1년 2개월 뒤에 일어난 지진으로 2010년대 전국에서 가장 크게 재산 피해를 입힌 지진이다.


[[카카오톡]][[네이버]] 뉴스에 트래픽이 몰려 일시적으로 연결이 느려지거나 끊겨지기도 했다.
[[분류: 지진]]
[[분류: 대한민국의 지진]]

2021년 3월 16일 (화) 19:34 기준 최신판

경주 지진은 경주에서 발생한 세건의 지진을 뜻한다. 원인으로는 2011년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한반도의 양산단층이 영향을 받아 활성화되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1차 경주 지진 (예진)[편집 | 원본 편집]

경주 지진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경 경상북도 경주 남서쪽으로부터 8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을 말한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기록된 가장 큰 지진 공동 1위이다.

똑같은 지점에서 느꼈을 때 울산 지진은 좌우로 흔들렸는데, 경주 지진은 상하로 흔들렸다는 의견이 있다.

감지할 수 있는 여진이 발생하거나, 본진이 아닌 전진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경계를 늦추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이거 현재 진행형이다. 몇몇 교수들은 대지진 가능성을 예측하고있기도 하다.

지진 대처의 미비함[편집 | 원본 편집]

울산 지진 5.0으로 터진 이후 발생한 지진임에도 불구하고 긴급재난문자는 7시 59분 현재 발송되지 않는 중이다. 덕분에 긴급재난문제 시스템과 그걸 만든 정부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카카오톡네이버 뉴스에 트래픽이 몰려 일시적으로 연결이 느려지거나 끊겨지기도 했다. WIFI 자체가 안 터진다는 집도 있다.

뉴스 속보도 인터넷은 지진 발생 후 한 2분 정도 뒤에 엇박으로 나오고 연합뉴스TV는 6분 정도 늦었다고 한다.

이 정도로 큰 지진에 대한 발생 가능성을 지나치게 낮게 잡고 그에 따라 재난대비에 대한 기준이 낮아진 게 문제이니 얼른 보강을 해야할 듯 싶다.

상황[편집 | 원본 편집]

  • 2016년 7시 44분 지진 발생.
  • 2016년 7시 49분 속보 송출. 이후 카카오톡의 트래픽 과다로 불안정 혹은 이용 불가, 네이버 뉴스 일시적으로 느려짐.

지진 대처 요령[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약한 지진이라면 물건을 맞지 않도록 책상에 있는 것이 좋지만, 만약 강한 지진이 일어났다면 공터로 대피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아파트가 많은 대한민국 특성상 최대한 빈 곳 찾아 뛰자. 단 산은 산사태 때문에 그곳으로 대피하지 않는 게 좋다.

거기에다 일본과 달리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설계가 잘 안되어있어 대지진 나면 일본 그 이상으로 피해가 클듯하다. 실제로 1년 뒤에 난 포항 지진 때에 이 문제가 실현되었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지진 예언했다고 설레발치는 사람들이 자꾸 튀어나오고 있는데, 다 찍어맞춘 주제에 지진운이라니 뭐니 진심 한심하지도 않은지 모르겠다.

2차 경주 지진 (본진)[편집 | 원본 편집]

그리고 5.8이라는 역대급 지진이 터지면서 학교에 금이 가는 등 실제 재산 피해가 4000건+, 부상자 23명이 발생했다.

경주 근교와 대구 근교에서 진도의 경우 VI(6)로 측정되었다.

이번 5.8 지진도 활성단층인 양산단층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2016년 9월 20일 오후 6시 경까지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상 5.8은 대한민국 지진 순위 1등을 차지한 만큼 이번 지진이 본진이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이 와중에 1차 경주 지진과 같은 저녁 8시 경에 발생했다.

이번 지진에서는 국민안전처 등 관련된 웹사이트가 총체적으로 마비, 국민안전처는 4~5시간만에 복구되었다.

3차 경주 지진 (여진)[편집 | 원본 편집]

여진 중에 가장 큰 규모로 난 지진. 규모는 4.5이다. 이는 여진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일주일 뒤에 정확히 터진지라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이게 새로운 본진이나 예진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 위치가 흡사하여 일단은 여진으로 판명하고 있다.

4차 경주 지진 (여진)[편집 | 원본 편집]

규모 3.5의 여진으로 추가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유사 사례[편집 | 원본 편집]

  • 울산 지진: 경주 지진 2개월 전에 일어났다.
  • 포항 지진: 1년 2개월 뒤에 일어난 지진으로 2010년대 전국에서 가장 크게 재산 피해를 입힌 지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