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제일한 미싸일 편집 요약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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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서 돈을 많이 뽑아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정책. | |||
이자를 내리는 것도 돈을 더 많이 빌리게 하고 돈을 그만큼 쓰니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데 | |||
[[금리]]를 내릴만큼 내린 나라에서는 [[마이너스 금리|0% 아래]]로는 못내려서 쓰는 정책이다. | |||
==이게 어떻게 효과가 나는가?== | |||
돈을 많이 뽑으면 돈 자체는 많아져서 사람들은 그만큼 돈을 많이 쓴다. 결국 경제 성장? 개이득 | |||
물론 멀리보면 돈이 많이 나오니까 물가가 오름-> 결국 도찐개찐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는데 | |||
물가 오르는 속도보다 중앙은행에서 많이 뽑아놓은 돈으로 사람들이 돈 쓰는 속도가 더 빠르다. | |||
돈을 많이 쓰면 그만큼 경제가 성장하니 그게 물가 상승을 넘어가면 이득아니냐.(10원 버리고 100원만큼 돌아감) | |||
==정치인들이 들고나오는 이유== | |||
[[공약]]을 지키려면 [[예산]]이 있어야 하고 예산은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오는데 | |||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복지]] 혜택 받고 싶어서 안달났으면서 [[세금]]내기는 싫어한다. | |||
경제도 마찬가지라 정치인들은 [[지지율]] 지켜야하므로 세금으로 지원못함 | |||
만약 세금으로 충당하면 세금 올라가고 지지율 떨어지니까 ㅇㅇ | |||
사실 세금를 올리는 거나 돈을 더 많이 뽑는거나 자신의 재산이 줄어드는 건 똑같은데 | |||
세금을 더 걷는 건 지갑의 돈이 사라지고 더 많이 뽑는 건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 |||
결국 재산이 줄어드는 건데 우매한 국민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 |||
==단점== | |||
===가계부채 증가=== | |||
말이 이자를 내리지 않는 거지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결국 같은 가치의 돈을 더 빌릴 수 있다. | |||
그러면 돈을 더 빌리는데 그러다 돈을 못갚음... 돈의 가치가 오르면 갚아야 할 돈은 더 많아짐 | |||
쉽게 사용한 양적완화가 나중에 돈을 줄여야 할 때는 빼도박도 못할 수도 있음. | |||
===화폐에 대한 신뢰 감소=== | |||
그 돈으로 재산을 비축하는 사람들은 그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 싫어하는 게 당연함 | |||
단순히 재산 비축하거나 무역하는 얘들은 돈의 가치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도 싫어할 거 아냐 | |||
그러면 당연히 다른 화폐를 쓰는데 그 화폐를 찍어내는 나라가 [[달러]]를 쓰는 [[미국]]이다 하면 | |||
걔네는 달러를 세계 화폐처럼 써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줄어듬. | |||
말 안듣는 나라한테 달러 이용해서 경제적으로 봉쇄, 돈을 찍어내서 자기 맘대로 세계경제를 쥐락펴락 한다든지.. | |||
근데 그게 달러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사람들이 안 쓰니까 무쓸모해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