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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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물]]을 넣어서 곡류를 먹기 좋도록 끓인 음식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1인당 쌀 소비량이 높아서 밥을 많이 먹는다. 오죽하면 [[식사]]를 하는 것 자체를 '''밥 먹는다'''라는 관용구 하나로 표현한다. 물을 많이 넣고 밥을 오래 끓이면 [[죽]]이 된다. | |||
'''밥'''은 [[물]]을 넣어서 곡류를 먹기 좋도록 끓인 음식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1인당 쌀 소비량이 높아서 밥을 많이 먹는다. 오죽하면 [[식사]]를 하는 것 자체를 '''밥 먹는다'''라는 관용구 하나로 표현한다. 물을 많이 넣고 밥을 오래 끓이면 [[죽]]이 된다. [[반찬]]을 안 먹고 밥만 쳐먹으면 살이 찔 수 있으니 적절히 먹는 것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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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들밥 : '''딱딱하다.''' 딱딱하고 입 안에서 밥알이 따로 논다. 물이 너무 적으면 꼬들밥이 된다. | * 꼬들밥 : '''딱딱하다.''' 딱딱하고 입 안에서 밥알이 따로 논다. 물이 너무 적으면 꼬들밥이 된다. | ||
* 질은밥 : '''물렁하다.''' 부드럽고 입 안에서 심하면 한 번 씹었는데 그냥 녹아버린다. 물이 너무 많으면 질은밥이 된다. | * 질은밥 : '''물렁하다.''' 부드럽고 입 안에서 심하면 한 번 씹었는데 그냥 녹아버린다. 물이 너무 많으면 질은밥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