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짱깨왕국의 초대 총리이자, 마오쩌둥의 충신이다. 유시민 닮았다.
초대 총리라길래 마오쩌둥은? (갸우뚱) 하는 애들이 있을듯 한데 마오쩌둥은 중국 국가주석이라고 부른다.
바른말을 했으나, 자기가 쫒겨날 위기에 처하면 무릎을 꿇고 황제에게 빌듯이 사과하고 자아비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민족주의를 상당히 경계했다고 한다. 지금 중국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