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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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총선이나 지선에서 뽑힌 사람이 모종의 사유로 임기 중 직책을 내려놓아 발생하는 공석을 메우기 위해 특정 날짜에 지역구 별로 투표 대상 직책들을 모아서 선거하는 제도이다.

이유[편집 | 원본 편집]

투표법 위반, 뇌물 수수, 당선인 사망, 여러 사유로 인한 사퇴가 대표적이다. 특히 대선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자가 자신의 자리를 내려놓고 대선 후보에 입후보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유명하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투표율이 총선이나 지선에 비해 낮다. 왜냐하면 국회의원 선거나 지방 선거와 달리 규모가 작아 선거 독려가 쉽지 않고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사람들의 임기가 먼저 당선된 사람들의 임기만큼 빠지고 남는 기간에만 업무를 수행하기에 그냥 다음 총선이나 지선 때까지 버텨보자는 생각을 가지는 유권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로 야당이 자주 이긴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건 대체로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사유가 전임자가 관련된 사회적으로 불미스러운 일과 얽히기 때문에 자연스레 야당 후보가 주목을 받기 때문이다.

2022년[편집 | 원본 편집]

올해에는 대선과 함께 3월 9일 치뤄졌고, 두 번째는 지선과 함께 6월 1일 치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