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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모두의 한자사전/一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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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韓/臺]
신자체 [日]
간체자 [中]
CJK Unified Ideographs
U+4E00
부 1획
뜻과 소리
어문회 급수8급
쓰는 순서
CJK Unified Ideographs
U+4E00
부 1획
뜻과 소리
훈독(訓読)ひと, ひと-つ
음독(音読)
오음(呉音)イチ
한음(漢音)イツ
쓰는 순서
CJK Unified Ideographs
U+4E00
부 1획
뜻과 소리
병음
쓰는 순서

1을 뜻하는 한자. 一의 갖은자는 壹이다. 가로획 하나만 그으면 되는 한자라 가장 알기 쉬운 한자 중 하나이다. 틀:한자 숫자 틀:한자 십진수

한자 유래/서체

용례

한자성어

  • 일석이조(一): 돌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다. 뜻하진 않았는데 의도 이상의 성과 및 이득을 얻어내다.
  • 일타쌍피(一): 화투(고스톱) 유래 용어로, 일타이피(-二-)라고도 함. 손패 한 장으로 판 위의 패 두 장을 가져옴. 일석이조보다는 계획적.
  • 일거양득(一): 한 번 들어서 두 개를 얻다. 어떤 하나의 일을 하는데도 두 가지 이상의 성과가 나옴.
  • 일사천리(一): 한 번 나아가는데 천 리를 나아감. 무언가 일을 하는데 아무런 거침이 없음.
  • 일파만파(一): 물결 하나가 만 개의 너울이 되다. 어떠한 일이 꼬리와 꼬리를 물어 걷잡을 수 없이 퍼지거나 커지다.
  • 일진일퇴(一退): 한 번 나아가고 한 번 후퇴하고. 양 쪽의 힘이 엇비슷하여 팽팽한 상태가 유지됨.
  • 일촉즉발(一): 닿기만 하면 즉시 터짐. 아주 사소한 계기만으로 사건이 터질 수 있듯이 위태로움.
  • 양자택일(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다/가르다. 이자택일(二-)이라고도 함. 주로 반드시 하나만을 골라야 하는 상황을 가리킴.
  • 삼위일체(): 세 형태가 하나의 몸. 가톨릭 교리의 트리니타스(Trinitas, 트리니티)를 번역한 어휘.
  • 일일여삼추(一): 一日/如/三秋. 하루가 세번의 가을을 겪은 것처럼 길다.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
  • 일편단심(一): 한 쪽으로 정성스러운 마음이 곧다. 변함없이 한 길 한 마음만을 추구하는 모습.
  • 십시일반(): 열 숟갈이면 밥 한 끼가 나오다. 개인이 조금씩만 참여해도 그 수가 많으면 큰 도움이 된다는 뜻.
  • 내선일체(): 일본(內)과 조선(鮮)은 같은 몸이라는 뜻으로,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가 내건 정치적 문구. 상세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1]

인명

사적•문화재

  • 십일전(殿) 이름이 신기한 이 건물은 전북 정읍에 있던 보천교 사원에 있던 가장 중요한 건물이었다. 항일독립운동 활동을 하기도 했던 보천교 교단을 일제가 위협적인 단체로 지목하였고 경복궁 근정전보다 크기는 약간 작지만 건축 양식에서는 건방진 십일전이 일제에 의해 철거되어버린다. 십일전을 이루고 있던 기둥과 부자재들이 재조립되어 지어진 것이 지금의 서울 조계사 대웅전이다.
  • 일주문(一柱) 절에 들어갈 때 지나가는 두 기둥 위에 지붕을 얹은 문.

비슷한 문자/기호

  • (한글 자모 'ㅡ')
  • (일본어 장음 기호)
  • -

부수

틀:한자 정보/이체자

  1. 대략적으로 말하면, 조선은 일본과 조상이 같으므로 완전히 일본화하여도 문제가 없다, 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