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 불교는 석가모니가 직접 창설한 최초의 불교로, 현재는 그 대가 끊겼다.

원시 불교의 교리가 완전히 실전될 뻔한 것을 후대 아라한들이 기억을 모아 결집한 것이 부파 불교[1]의 경전이며, 대승불교는 그보다 중생 구제를 위해 가르칠 교리가 든 경전을 기존 경전에 추가하여 현재 원시 불교의 가르침은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지 않다.

  1. ↑ 소승 불교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초기 대승 불교 측의 프로파간다임이 나타나 현재는 해당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