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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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은 유치원과 함께 초등학교 다니기 전의 아이들이 학교처럼 가는 보육기관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차이점은 교육기관이냐, 보육기관이냐의 차이다. 그래서 유치원보다 어린이집 유딩들의 평균 연령대가 낮다.
왜인지 모르게 여기서 보통 7살은 4,5,6살 '미성년자'보다 의젓해야 하는 '성인' 취급을 받는다. 7살이 되면 아무리 애기같이 굴던 애도 어느 정도 의젓해지지 않을 수 없다고.
보육까지 맡긴다는 점에서 유치원보다 아동학대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사실 실제로 보도되는 양만 보면 어린이집이 더 많다.
이런 자격 없는 어린이집은 폐쇄가 마땅하지만 맞벌이 가정 증가로 어린이집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현 상황에서는 개선은 요원한 일이다.
고로 만일 당신이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낸다면 제대로 된 어린이집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박근혜가 보육정책을 사실상 지키지 못하면서 그 여파가 어린이집을 강타하였다.
유딩이 너무 많아져 선생님이 제어를 못하게 되었다고. 아예 제어할 생각조차 없는 불량 선생도 있지만 위에서 말했듯 그런 선생 쫓아내는 개선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제대로 된 어린이집 들어가기를 기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