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2 25 ~ 2012 9 3)
자신이 예수의 구원을 받았다면서 통일교를 만든 통일교의 교주.
인류 구원의 사명을 받았음에도 그 첫걸음인 본인의 탈모치료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생전에 죽지않는 메시아 어쩌구 떠들고 다녔는데 보험처리가 쉬운 질병은 예수님의 메시아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었는지
그만 천식으로 뒤져부렀따.... 왜 메시아는 뒤지지 않는데 정작 본인은 머지않은 구원을 앞두고 고작 천식으로 죽어없어진 것일까...?
역시 본인의 죽음으로써 믿음을 실천하고자 하는 평화운동가라 믿어 의심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