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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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련의 행위를 뜻한다. 양심이 있다면 절대 하면 안 되는 짓이며, 승차권 그리기, 또는 복사하기도 거기에 해당한다. 어떤 놈은 담넘어서 무임승차를 하는 놈도 있다.
그러나 걸리는 순간 운임의 30배 벌금 크리가 뜨는 것은 물론, 죄질이 나쁘면 형사고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안 하는 것이 무조건 이롭다.
위 뜻애 빗대어 대학교나 중고등학교 등에서 팀을 짜서 과제를 할 때 아무 것도 하지않는 행위를 의미한다. 팀 프로젝트에서 터지면 누군가 독박 쓰고 다 만들지 않는 이상 결과가 매우 나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