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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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 디도스)는 감염된 호스트들을 동원하여 단일 서버에 트래픽을 집중시켜 사이트 서비스를 정지하는 공격이다. 이 유형으로 공격 받으면 트래픽이 과도하게 상승해 곧 서버가 무리를 받아 사이트가 멈추게 된다.
일종의 인해전술이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확실한 파괴력 때문에 대응이 까다롭다. 또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만큼 가장 잘 잡히는 사이버 범죄이기도 하다. 하지만 돈 받고 전문적으로 공격하는 사람은 잘 안 잡히는 편이다.
분산 서비스 공격은 DDOS와 다르며 DDOS가 분산 서비스 공격에 포함된다. 애초에 약칭부터가 DOS로 한 글자 차이나며 DDOS는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이다.
클라우드 플레어에 도메인을 이전하면 DDOS 방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사위키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정확히 오사위키와의 관계가 아니라 호스팅사와의 관계인데 한 해커가 host.us를 디도스로 테러하여 호스팅하던 사이트가 멈추게 되었다. 오사위키도 예외가 아니라서 무료 서비스에 겨우 빌붙어 살아있던 오사위키러들은 위키갤러리로 망명가서 팝콘을 뜯어먹었다고 한다.
자세한건 오사위키 DDos 대란 문서 참조.
같이보기[편집 | 원본 편집]
- 분산 반사 서비스 거부 공격(DRDOS): 현재는 분산 서비스 공격 중에서 비주류이다. 정상적인 호스트들을 동원해 공격한다는 점이 다른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