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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가: 두 판 사이의 차이

566 바이트 추가됨 ,  2025년 1월 1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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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가(兜率歌)는 신라시대의 향가다. 월명사가 지었다고 전해지며 삼국유사에 수록되어있다.
도솔가(兜率歌)는 신라시대의 향가다. 월명사가 지었다고 전해지며 삼국유사에 수록되어있다.
==배경설화==
==배경설화==
=== 배경 ===
경덕왕19년, 즉 760년에 하늘에 해가 두 개가 떠서 열흘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았다. 이에 천문관이 승려를 불러 산화공덕을 하여 물리칠 것을 건의하였다. 그래서 조원전에서 승려를 기다렸는데, 이 때 남쪽 길을 가던 월명사에게 글을 짓게 했고, 그 결과물이다.
경덕왕19년, 즉 760년에 하늘에 해가 두 개가 떠서 열흘이 되어도 없어지지 않았다. 이에 천문관이 승려를 불러 산화공덕을 하여 물리칠 것을 건의하였다. 그래서 조원전에서 승려를 기다렸는데, 이 때 남쪽 길을 가던 월명사에게 글을 짓게 했고, 그 결과물이다.
=== 이후 ===
도솔가를 지어 부르자 괴이한 현상이 곧 사라졌다고 한다. 이에 임금은 차와 108개의 염주를 하사했다고 한다.
어떤 동자가 나타나 받아갔는데, 월명사도, 임금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뒤쫓아 가보니 동자는 탑안으로 들어가 없어졌고,  차와 염주는 미륵상 앞에 그대로 있었다고 한다. 이후 왕은 월명사에게 추가로 명주 100필을 하사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 죽은 누이를 기린 제망매가가 있다.
==원문==
==원문==
今日此矣散華唱良
今日此矣散華唱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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