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한자 정보/국자
石(돌 석)의 뜻(돌)과 乙(새 을)의 음(ㄹ)을 합쳐 乭(돌)이라는 음역자를 만들었다.
한자 유래/서체
용례
인명
- 이세돌(李世乭)
- 노비명에도 쓰였다.
- 개돌(介乭), 갑돌(甲乭), 소돌이(小乭伊) 등등
- 이름에 붙던 '돌'은 신라시대에 인명에 자주 사용된 접미사 도리?(都利)가 어원이다.[1]
지명
- 曲乭(곡돌): 강원도(江原道) 회양군(淮陽郡)[2]
- 大乭/上乭(대돌/상돌): 함경남도(咸鏡南道) 북청군(北靑郡)[2]
- ↑ Lua 오류: 프로세스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proc_open(): Fork failed: Resource temporarily unavailable
- ↑ 2.0 2.1 이북5도 위원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