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사태이란 한진해운이 법정관리가 된 사태이다.
- 2006년에 한진해운 회장인 조수호 사망.
- 회장의 부인인 최은영이 CEO가 됨.
그런데 말아먹음
- 최은영이 조양호 시아버지 한데 넘기고 떠남.
- 조양호가 한진그룹 회장이 됨.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해운을 살릴려 했지만 실패.
- 2년 뒤...
- 2016년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해운을 경영권를 포기함.
- 채권단과 함께 5000억원을 요구 했으나 실패.
-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받게 됨.
- 한진해운과 채권단, 정부가 책임회피 및 언론플레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