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스타일은 1990년대 후반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일렉트로니카의 한 장르이다.
하드스타일은 다시 신스킥이나 리버스(Reverse) 베이스가 주가 되는 로스타일(Rawstyle)과 멜로디가 강조되는 유포릭(Euphoric) 하드스타일로 나눌 수 있다.
특징
편집- BPM은 150이다. 다른 BPM으로 하드스타일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으나 보통은 150으로 고정하는 편이다.
- 신스킥을 four-on-the-floor[1]로 친다.
- 그러나 요즘에는 한 박자를 3개로 나누어 첫번째 하위 박자와 세번째 하위 박자에 킥이나 음을 넣어서 통통 튀는 듯한 리듬을 주는 경우가 꽤 된다.
- 간혹 없는 경우도 있으나 절대 다수의 하드스타일 곡에는 리버스 베이스나 스크래치 등 인공적인 음색을 집어넣는다.
- 클라이맥스에서 킥을 강조하기 위해 멜로디를 약화시키는 Anti-climax 구조가 있다.
주요 아티스트
편집- The Prophet: 1990년대부터 활동하는 1세대 하드스타일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이다.
- Headhunterz: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하드스타일 작곡가의 대표주자였다. 그 후 잠시 다른 장르를 실험하다가 2010년대 후반부터 다시 활동하고 있다.
- 그 외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계속해서 곡을 내고 있다.
예시
편집 이 부분은 원래 큰숲백과:인큐베이터/음악/전자 음악#하드스타일 문서의 일부입니다.
- ↑ 그냥 4분의 4박자에서 1박자마다 킥을 넣는 기본적인 박자 강조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