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연애혁명 스티커가 안 붙어있는 일은 우리에게 있을 수가 없다. 연애혁명 스티커를 보면 혐짤이므로 바로 떼버리도록 하자. 원작 자체는 볼만하다. 단지 웹툰 내의 상황은 우리에게 전혀 이루어질 수가 없다. 죽차앙... 죽창을 달라...

죽창까진 필요없고 연애혁명 웹툰 자체는 노잼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급식 연령대의 경우에는 일진이 되고 싶다는 신분 상승의 욕구가 어우러져서 자꾸 웹툰에 몰입하는것 같은데, 뭐... 개인이 판타지를 갖는 것은 자유니까 쓸데없는 비난은 자제하도록 하겠다.

공주영은 남자 주인공이고 바가지 머리를 했으며, 온종일 징징거리는 것이 하루 일과이다.

왕자림은 여자 주인공이고 싹퉁머리가 바가지 잘 긁게 생겼다.

그냥 대충 그런 내용. 최소 5화까지만 봐도 취향 안 맞는 사람들은 금세 떨어져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