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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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죽어라ㅡ 죽어라 죽어라..... 제발 좀 죽어 씹 |
” |
블랙워치의 사령관. 제대로 타락하고 나서는 탈론에 가입해서 오버워치를 말살하는 게 목적이다. 전장에서 전설적인 용병이자 암살자. 통칭 '죽음의 그림자'
아나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우호적인 반응인데 이는 아나가 전장 사고로 슬럼프를 견뎌서 병원신세를 나름 이해해주는 모습인 듯 하다.[1]
레예스 시절에는 그래도 모리슨과 협력하고 나름 블랙워치도 잘돌려갔다. 맥크리도 믿고 따를 정도. 다만 세상을 구했음에도 버림받아 그 반응이 모리슨과 다른 것뿐이다.
샷건을 가져서 원거리에서는 별볼일 없는 데미지지만 근접할 경우 목숨을 가지러 오는 사신. 맥크리 같이 섬난 콤보를 가진 영웅이 아니고서야 어떤 영웅이든 리퍼와의 근접전은 매우 위협적이다.
보이스에서도 리퍼의 위치는 필수적이며 리퍼는 대부분 뒤를 노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리퍼를 만나면 전부 거리를 벌리려고 해서 리퍼 입장에선 뒤를 치는 것이 제일 좋은 상황이다.
들키면 망령화로 숨고 또 여기저기 위치 변경으로 숨어다니는 놈이다.
아나의 궁극기와 매우 궁합이 좋다.
- ↑ 아나는 눈을 다치고 나서 계속 혼자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