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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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비엣남)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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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제3대 황제 성종부터 서산가의 마지막 황제인 경성황제 완광찬까지 베트남땅을 지배한 외왕내제 제국이다.

이가[편집 | 원본 편집]

성종조에 이르러 국호를 대구월에서 대월로 고치면서 북베트남은 서산가까지 대월이라는 국호로 지내게 된다. 점성(참파)과 애뢰를 정벌하고 송나라와 크메르 제국의 침공도 저지했다.

진가[편집 | 원본 편집]

태종조부터 인종조까지 몽골의 침입으로 3차례의 원몽대월전쟁을 겪었다. 몽골이 물러난 후에도 점성 임금 비나수오르가 예종을 죽이고 수도 승룡을 어러 번 약탈했다.

초여가[편집 | 원본 편집]

초대 황제 태조 여리가 명나라를 몰아내고 다시 대월을 재건했다. 불교와 유교를 국교로 삼고 성종조때는 애뢰를 침공하여 영토를 메콩강 유역까지 넓힌다.

막가[편집 | 원본 편집]

중흥여가[편집 | 원본 편집]

서산가[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