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닭(영어 : chicken, 이두, 향찰 : 己惠)은 한반도 이남지역에 서식하는 닭목 꿩과의 새로 크기는 160 ~ 170cm정도이며 성체의 무게는 45kg정도 되는 중대형 조류이다.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며 암컷을 중심으로 모계사회를 형성한다. 번식기가 되면 파란색 물건 등으로 둥지를 치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나귀와 말의 교배로 태어난 노새와 같이 영장류와 조류의 교배로 태어나 번식능력은 없다. 서식지가 겹치는 맹금류 부엉이와 먹이를 두고 다툴 정도로 강한 조류이나 이것이 불가능한 짝짓기를 위한 전희 의식인지 아니면 앞에서 상기한 먹이 경쟁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보통 닭의 수명은 평균 30년 정도이며 양계장에서는 1년도 못살고 뒤진다고 한다. 하지만 계속 병든 상태에서 무려 64년 동안 생존하고 있다는 닭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ㄹ혜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보통의 인간들은 잘 알아들을수 없으며 이로 인해 발끈하거나 인간들을 무시하는 습성이 있다.
조류라서 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음. 최근 사스의 변종인 메르스에도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신과 인간의 교배로 태어났으므로 생식능력이 없다.
최근에 썸남이 있었음.
좋아하는 차종은 재규어 속칭 탕탕카.
마법의 단어 유감을 말하면 모든 걸 용서해준다 카더라
치킨의 재료
최근 알려진 습성으론 자기 맘에 안들면 협박한다고 한다 발터가 필요하다.(발터에 약하다)
닭에 튀김옷을 입혀서 약 섭씨 180도의 기름에 넣으면 치킨이 됩니다.
운동선수, 다이어터들은 닭고기를 먹습니다.
고로 그런 닭으로 만든 치킨은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통베에선 틀딱충들이 잡아서 오나홀로 쓴다.
스카이림에서도 숭배한다. 여기나저기나.
국밥집 할머니의 손을 잡기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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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기로 불사조도 태워먹었으니 닭 역시 저꼴을 피하지 못할것이다. 2017년 12월에 튀겨질 예정이었는데 내년 겨울에 태우기엔 올해 겨울이 너무 순시려워서 지금 태워먹고 있다. 그래도 닭을 튀기면 먹을 맛이라도 있는데 이 닭은 너무 타버려서 먹을수가 없네? 그 닭은 버리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