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 에티오피아 Ethiopia | |
|---|---|
국기 |
|
| 기본 정보 | |
| 수도 | 아디스 아바바 |
| 대륙 | 아프리카 |
| 인구 | 약 1억 2300만명 |
| 추가 정보 | |
| 언어 | 암하라어,영어 |
| 종교 | 기독교, 이슬람교 등 |
에티오피아(Ethiopia)는 아프리카의 국가로, 수도는 아디스아바바(Addis ababa)이다.
인문환경[편집 | 원본 편집]
이 국가의 주요 작물로는 커피가 있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계열 종교이고, 이슬람교가 2위를 차지한다. 인구는 80종족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암하라, 오로모 족이 다수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10%이하를 기록한다. 언어는 암하라어가 공용어고, 영어도 일부 쓰인다. 인구는 약 1억 2300만명 정도다.
자연환경[편집 | 원본 편집]
국토에 고지대가 많다. 그래서 기후가 온화한 편이다.내륙국이며, 접경국은 케냐,소말리아,에리트레아,지부티,남수단,수단이 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당시 라이베리아와 함께 살아남은 두 국가다. 그러나 이후 1936년 들어서 이탈리아의 침략으로 멸망당했다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광복을 이뤘다.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국가중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지상군을 파병했던 국가이다. 현대에 들어서는 오가덴 전쟁이나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전쟁, 티그리아 전쟁등을 치뤘다. 2019년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노벨평화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