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
— 놀리토
메시는 한계가 없다. 그는 계속 진화중이다.
— 바르셀로나 회장
계약 내용을 모르고 사인했다. 난 그저 축구에 전념했다.
— 탈세 혐의가 터진 후
펠마메라는 말을 만들어내게 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
축구의 신 그 자체.
탈세 혐의가 확정, 국대에서는 영원한 난쟁이.
Lionel Messi[편집 | 원본 편집]
리오넬 메시, 리오, 축신, 난쟁이, 메탈슬러그 이 모든 것이 메시를 가르키는 이름이다.
그는 뉴웰스 올드 보이스 유스팀에서 축구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매우 어린 나이에, 그는 성장 호르몬 결핍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치료비가 넘나 비싼데 반해, 빈민인 그의 부모가 치료비를 내기란 매우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기술 이사인 카를레스 레샤크는 메시를 넘나 탐내었는데, 왠지 협상이 지지부진해지자 이적이 틀어질까 두려워하게 되었고 결국 냅킨으로 된 계약서를 '황급하게' 내밀었다고 한다.
치료비는 구단에서 내준다 뚜뚜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메시는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자라나게 된다. 존나 지리게도 프리메라리가 우승 8회, 코파 델 레이 우승 4회, 챔피언스 리그 우승 4회라는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하고, 개인 수상에서도 발롱도르를 무려 5번이나 탄 것이다. 한마디로 축구를 개잘한다. 드리블도 무려 팬텀이다!
이쯤되면... 메시는 사실상 지상계에 내려온 축구의 신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게 되었다라고 생각하는 바르셀로나 팬들에게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하필이면 그 중요하다는 국대 커리어가 개똥망이라 축신이 되지 못한 상태다. 국대 메이져 대회에서의 우승이 단 한번도 없다.
인성도 좋은 떡밥거리다. 신께서는 관중들에게 갓의 파워를 담은 공을 보란듯이 쏴제낀 적이 있다. 아주 대놓고 상대 관중에게 맞고 뒤져라 슛을 차날렸는데, 덕분에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양질의 쌍욕을 오지게 처먹었었다. 이 때 갓께서 쏘아보내신 공은 영원히 축빠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 중 하나로 남게 되었고 이 사건을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명칭으로 추억하게 되었다.
난쏘공 제 2탄도 있다. 아르헨티나가 힘들게 코파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메갓이 공을 골대 쪽에다 안 차고 저 높푸른 창공을 향해 아주 대폭발슛을 쳐날린 것이다. 난쏘공은 1탄도 2탄도 진짜 모두 감명깊다 아...
활동량도 개극혐으로 낮은 편이라 여기서도 욕을 먹고 있다. 축구장 위에서 뛰어다니는 수준이 골키퍼랑 삐까뜨는 경우도 있는데 메시가 안 뛰는 만큼 다른 선수가 더 뛰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팀에 민폐가 된다는 지적이 있다. 그래서 메슬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다만 메시의 축구지능과 테크닉, 넓은 시야를 고려한다면 많은 활동량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칠 수 있으므로 이 비판은 말이 안 된다는 의견도 있다.
탈세[편집 | 원본 편집]
탈세 유죄가 확정되서 사실상 범죄자가 맞다. 징역 21개월 형을 선고받았고 벌금은 25억원이다.
근데 24개월 이하 짜리 초범은 집행유예를 해주는게 스페인의 관행이라 교도소에는 안 들어간다고 한다.
다시 태어나도르[편집 | 원본 편집]
같은 축구 상위계인 호날두는 네이버도르 및 다시 태어나도르 최다 수상자인데, 공교롭게도 메시는 다시 태어나도르 부문에서는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