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MapleStory)는 넥슨에서 개발 및 배급하는 MMORPG이다.
현재 넥슨의 주요 매출원 중 하나이며, 2024년 기준 7개국 서비스 중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2003년 4월 29일 출시되었다. 일부 사람들이 4가지 직업만 있었을 때가 좋았다고 하는 말도 있는데 사실 그 직업이 7년차 RPG치고 매우 적은 전사, 도적, 마법사, 궁수뿐이며, 초보자가 새로 들어와 즐기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고 스토리도 부실하여 이름과 내용이 다른 게임이라는 말도 있었을 정도로 2010년 이전 메이플스토리는 그저 그런 RPG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2010년 빅뱅 업데이트로 본격적인 세계관 전개, 각종 편의 기능 추가 및 밸런스 조절로 플레이가 쉬운 게임으로 다시 변모하였으며, 유저 수가 한 차례 크게 증가하게 된다.
그러나 언리미티드 업데이트가 크게 실패하면서 유저 수가 급감하고, 기나긴 암흑기를 보내게 된다.
그러다가 5차 전직 추가 업데이트 이후 다시 흥행하기 시작하여 현재 넥슨의 대표 RPG 게임이 되기에 이른다.
자세한 이야기는 추가바람
주요 캐릭터[편집 | 원본 편집]
본 서버와 리부트 서버[편집 | 원본 편집]
비판[편집 | 원본 편집]
메이플스토리는 20년 넘게 서비스되었기 때문에 문제점과 사건 사고가 없을 수가 없다. 따라서 이 문단은 장기간 유지된 비판점에 한해 적는다.
심각한 과금 유발[편집 | 원본 편집]
예나 지금이나 과금 유도가 지나치다는 비판을 받는다. 물론 게임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돈을 벌려면 어느 정도 과금 유도가 필요하지만, 사소한 것까지 돈을 뜯어먹는 것이 문제.
언리미티드 업데이트 당시 놀장강 사태를 제외하고도, 게임이 낡았다는 평가를 받는 2021년 아이템 강화 옵션 확률조작 논란과 그 연장선 상에 있는 2024년 1월 공정위의 큐브 확률조작 징계 사건이 터지는 등 잊을 만하면 플레이어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조지는 유료 아이템 관련 논란이 터진다.
캐릭터 스펙 인플레이션[편집 | 원본 편집]
언리미티드 업데이트는 지나친 과금 유도 이외에도 다른 부작용을 낳았는데, 해당 업데이트의 비판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방향의 캐릭터 성능 향상 방법까지 찍어내다 보니 적 캐릭터 및 보스에게 주는 데미지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각하다. 이에 따라 보스 몬스터의 체력 및 성능도 폭증하여 이젠 뭐 데미지 숫자가 1만이 뜨면 많은 건지 적은 건지도 잘 모를 판이다.
디렉터[편집 | 원본 편집]
- 이승찬
- 채은도
- 강대현
- 오한별
- 고세준
- 황선영
- 강원기
- 김창섭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원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2등신 캐릭터로 어필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인기가 많았던 게임이지만 이젠 지갑전사 말고 하는 사람이 남았는지도 모르며 확실한 건 초딩들은 손 뗀 게임이다. 현 주요 플레이어 계층은 20대~30대에 몰려 있으며, 청소년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로 가는 비중이 20대에 비해 훨씬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