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한국 전쟁이라 부르기도 한다.
전개[편집 | 원본 편집]
전쟁의 시작[편집 | 원본 편집]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었다.국군이 순식간에 서울을 함락당했고, 이 과정에서 한강대교를 폭파시키기도 했다. 이후 낙동강 까지 밀려나 낙동강 방어선에서 다부동 전투등의 치열한 전쟁을 벌였다.
전환점:인천상륙작전[편집 | 원본 편집]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을 탈환하고 반격하였다. 청천강 라인까지 올라갔었다.
중공군의 개입과 1.4후퇴[편집 | 원본 편집]
중공군의 개입으로 다시 밀려나며 서울을 다시 빼앗겼었다.(흥남철수작전,1.4후퇴)
교착상태와 휴전[편집 | 원본 편집]
다시 서울을 탈환하였고 그 후에는 백마고지 전투등 고지전을 중심으로 교착상태가 이어지다 1953년에 정전협정이 체결되었다.
민간인 학살[편집 | 원본 편집]
전쟁기간동안 국민보도연맹 사건, 거창 양민학살사건, 노근리 사건, 국민방위군 사건등 민간인이 학살당한 사건도 다수 일어났었다.
영향[편집 | 원본 편집]
이산가족이 발생하였고, 남한의 많은 기반시설이 파괴되었다. 일본은 전쟁특수로 호황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