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스페인은 유럽에 위치한 국가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로마 멸망[편집 | 원본 편집]
망하지 않을 것 같던 로마가 게르만족의 난입으로 망해버리고 로마는 게르만족에 의해 서고트 왕국과 동고트 왕국으로 나뉘었다.
로마는 유럽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였다. 그렇다면 서쪽(왼쪽)은 어디인가? 그렇다. 스페인이 있는 이베리아 반도다. 거기가 서고트 왕국인데 스페인 역사가 여기서 시작된다.
아니 뭐 시작이라 할 것도 없이 바로 밑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이슬람교 만든 애 자식들이 대대로 왕을 하던 이슬람 제국의 땅이 된다.
그 때 즈음 무아위아라는 장군이 원래 왕을 죽여버리면서 베르베르 애들이 왕이 되는데 이걸 우마이야 왕조라고 부른다. 우마이야는 가문 이름이다
이슬람 지배[편집 | 원본 편집]
근데 베르베르인은 아랍애들한테 점령당한 유목민 애들인데 걔네에게 예수의 아들과 같은 존재는 온데 간 데 없이 얘네가 왕을 하는 게 곱게 보이진 않았을 거다.
시리아에 수도와 왕궁이 있던 우마이야 가문은 아랍인들에게 거의 학살당해 뒤졌는데 아들 혼자 살아남아서 코르도바 회교국이라고 스페인에 나라를 세운다.
인종차별랑 종교박해는 없었다. 스페인이 이슬람을 몰아낸 뒤 했던 짓을 보면 우마이야 왕조가 그나마 정상적이긴 했구나 라는 걸 세삼 느낄 수 있다.
유대인이나 적인 기독교도 받아드리며 돈줄을 끌어드렸고 다른 유럽 애들이 살던 수준에 비하면 나름 문화도 발달했던 편이다.
가톨릭 통일[편집 | 원본 편집]
그런데 이런 나라가 훨씬 딸리는 기독교 애들한테 망한 이유는 그 안에서도 아랍인들이랑 베르베르인들의 사이가 안 좋아서 결속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결국 스페인 맨 아래 그라나다에 나라를 짓고 살다가 가톨릭 애들이 지중해 건너 아프리카로 쫓아내 버린다.
그러면서 기존에 있던 유대인이라든가 무슬림들을 종교 다르다고 싹 다 죽여버리기 시작했다. 얘네가 네덜란드로 도망가 거기서 사업을 새로 하기 시작한다.
혼인동맹[편집 | 원본 편집]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스포츠[편집 | 원본 편집]
스페인의 최상위 축구 리그인 프리메라 리가는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뛰어난 축구 리그 중 하나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 CF를 비롯한 명문 축구 클럽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축구 리그이다.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0년에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였고, 스페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3년에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하였다.
스페인내 분리주의[편집 | 원본 편집]
국가 내부에서 분리주의 운동이 있다.
바스크분리주의[편집 | 원본 편집]
과거 20세기에 가장 활발했던 분리주의 운동으로, 빌바오를 중심으로 하고, 바스크인이 주도한다. 하지만 20세기 말에 쇠퇴하면서 최근엔 잠잠하다.
카탈루냐독립운동[편집 | 원본 편집]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하는 카탈루냐주의 독립운동이다. 2017년 투표율43%에서 81%의 독립찬성률이 나왔지만 스페인 정부에서 금지시켰었다.
나바라[편집 | 원본 편집]
과거 나바라왕국이 있던 지역으로, 바스크 지역중 하나지만 바스크주도 아니며, 독립 반대여론도 높은 지역이다.
주요 도시[편집 | 원본 편집]
북부[편집 | 원본 편집]
중부[편집 | 원본 편집]
- 마드리드 - 스페인의 제1도시이자 수도이다.
동부[편집 | 원본 편집]
- 바로셀로나 - 스페인의 제2도시자 항구도시이다. 카탈루냐주의 중심도시이다.
남부[편집 | 원본 편집]
- 세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