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는길이는 대개 10-20cm인 참새목 참새과의 새이다. 몇십 마리씩 집단 생활을 줄기며 때로는 혼자서 지내기도 한다.[1]

서식지

중국, 일본, 한국, 시베리아 등 유라시아에 주로 서식하며 유럽에도 서식한다. (그외에도 몽골, 미국에 서식한다.) 그리고 도시, 시골 등 사람이 사는 곳이면 보이는 듯하다. (몰른 산, 들판에도 산다.)

생김새

몸은 다갈색이고 머리는 갈색이며, 검고 굵은 부리와 흰 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등과 날개는 밝은 갈색이다.[2]

먹이

주로 벌레, 씨앗, 곡식을 먹으며 가끔씩 시골이면 몇백마리가 때로 농작물을 쪼아 먹는 모습도 볼 수 있다.[3][4]

수명

야생에선 3년 이지만 그 이상을 살기도 한다. 그 예로 어떤 참새는 10년을 살았다고 카더라[5]

여담

  • 위에서 말했듯이 해충을 잡아먹어서 농업에 큰 역할을 한다.
    • 1940년대에 중국에선 참새가 곡식을 쪼아 먹는다고 해로운 새이었다고 카더라

각주

  1. ↑ 여담으로 필자는 참새 몇백마리 (잘 모르겠다.)가 전깃줄에 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2. ↑ 흔히들 참새를 그리면 갈색, 흰색으로 칠한다고 카더라
  3. ↑ 이 때문에 사람에 의해 유해조류로 지정돼 있다.
  4. ↑ 그러나 동시에 해충을 잡아먹기도 한다.
  5. ↑ 다만 이새는 사육되었고 당연히 야생에선 그 정도로 못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