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중독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Utolee90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7월 30일 (금) 19:07 판 (큰숲백과 독점작으로 뻘문서(?) 진지하게 한번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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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중독은 사람이 자신의 권력을 가진 것에 도취되어 있는 모습을 나타낸 용어이다. 도박처럼 의학적으로 중독 원인으로 공인된 것은 아니지만 권력을 휘두르지 못할 때 금단현상이 나타나는 등 여타 중독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권력의 중독성[편집 | 원본 편집]

권력 중독이란 용어는 공인된 것은 아니나 실제로 권력을 휘두르고 권력을 놓지 못하는 사람들의 두뇌가 도박 중독자들의 두뇌와 유사한 점이 발견된다. 2013년 신경심리학자 이언 로버트슨(Ian Robertson)은 연구를 통해서 사람에게 권력을 쥐어줄 경우 도파민과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늘어나면서 행동이 과감해지고 공격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권력을 남용할 경우 공격성이 증가하면서 겅감능력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1] 갑질을 행사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갑질을 끊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사례[편집 | 원본 편집]

장기집권자들이 독재하는 행태를 보면 권력에 중독됐다고 의심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일부 독재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잃을까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