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입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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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1968년 더글러스 엥겔바트가 발명한 컴퓨터 입력장치이다.
대부분의 운영체제가 GUI를 제공하는 현대 컴퓨터에서는 사용자 입력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장치이기도 하다.
마우스의 구분
볼 마우스/ 광 마우스
2차원 화면 상의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기 위해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부품이 동그란 구 모양의 고무볼이냐, 아니면 레이저 센서이냐에 따라 구분한다. 현재는 볼 마우스의 단점인 부품 마모로 인해 광 마우스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유선 마우스/ 무선 마우스
PC와 케이블로 연결되어 신호를 주고받으면 유선 마우스이고 PC와 무선 송수신 장치를 통해 신호를 주고받으면 무선 마우스이다.
기타 분류
가운데에 버튼이 있냐, 대신 휠이 있냐에 따라서도 구분하나, 현대에는 중앙에 휠이 있는 휠 마우스로 사실상 통일되었다.
TMI
- 마우스 하단에 먼지 등이 유입되지 않도록 따로 마우스 패드를 써서 책상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고 있다.
-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이 저리는 듯한 수근관 증후군이 발병하기 쉬우니 만일 발병할 경우 인체공학적으로 버튼이 기울어져 있는 버티컬 마우스나 아예 볼 마우스를 뒤집은 듯한 장치인 트랙볼을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