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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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컴퓨터는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컴퓨터의 한 종류이다.

구성[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슈퍼컴퓨터는 고성능 CPU를 수백, 수천개 박고 그에 따라 다른 부품들도 엄청난 수량으로 박아넣는다. 그래도 부족해서 네트워크를 통해 그리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발열은 말도 안되게 크며 슈퍼컴퓨터 냉각을 위해 슈퍼컴이 있는 방 전체를 냉방 부품으로 도배한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슈퍼컴퓨터는 5년만 지나도 무쓸모가 되는데, 왜냐하면 컴퓨터 부품 만드는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더 높은 성능의 컴퓨터가 금방 나오기 때문이다. 당장 2020년대 현재의 사무용 노트북은 90년대 슈퍼컴퓨터와 맞먹는 성능을 낸다. 그렇다면 2020년대 슈퍼컴퓨터의 성능에 대하여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되겠다.

보통 군사용, 과학 연산용, 기상 예측 용도 등으로 슈퍼컴퓨터를 사용한다. 미사일 경로 예측, 엄청난 크기의 경우의 수 처리, 바람과 비구름의 움직임 등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오늘도 슈퍼컴퓨터는 맹렬히 돌아가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이 세계 1위 슈퍼컴퓨터를 만드는 경쟁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우리나라는 아직 슈퍼컴퓨터에 대한 설계 능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