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M@STER
THE iDOLM@STER (돌아이 마스터)는 남코(現 반다이 남코)가 오타쿠들을 대상으로 프로듀서를 양산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이자 동명의 프로젝트의 첫 작품이다.
처음에는 원래 오락실용 게임이었으나, 프로듀서 양산 계획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더 많은 프로듀서를 양산하기 위해, 플스나 엑박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이제는 애니에 손을 들였다.
그런데 이 문서 작성자는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개요
그냥 눈깔괴물이 나온다. 심히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징징이의 자살과 동전 줍는 징징이를 보지 못한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비슷한 눈깔괴물으로는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게이가 좋아하는 그 곳에 파를 쑤셔 박고 다니는 하츠네 미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