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7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m>1님의 2016년 12월 10일 (토) 16:35 판 (113 미사일의 편집을 호로조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갤럭시 노트 7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6을 패스하고 7로 바로 갔다. 6이 악마의 숫자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진짜 이유는 갤럭시 S7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

홍채 인식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었는데, 꽐라가 되면 인식을 할 수 없으니 을 적당히 퍼마시는게 좋다. 방수 기능이 있으니 니 핸드폰을 변깃물에 빠트려도 데미지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사제 폭탄

틀:진실 틀:하지마 틀:살인마 알고 보니 삼성에서 만든 사제폭탄이었다. 삼성은 인명을 위협하기 위해 미리 계획된 마케팅이었던 것이다. ㄷㄷ 이름의 7도 TNT의 7배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작동 방법은 이 폭탄을 폰처럼 충전기에 꽂고 기다리면 된다. 현재까지 이걸 폰인줄 알고 충전기에 꽂았다가 ㅈ된 사람이 명이며, 옥시사태처럼 커질 위험이 높다. 삼성은 빨리 이게 시제폭탄임을 인정하고 폰인줄 알고 샀던 사람에게 배상해야 된다ㅇㅇ이거 해결되고 나니까 배터리가 1초에 1%씩 닳는 게 나타났었다.ㄷㄷ...

이런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tv광고를 계속했다.그걸로도 모자라서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도 프로야구 팀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의 헬멧에 광고를 했다.심지어 이승엽 선수의 600호 홈런볼을 잡은 사람에게 상품으로 주기까지 했다.

이게 출시되기 5년 전, LG도 옵티머스 마하라는 폭탄을 만들었으나 이건 반대로 LG 마케팅 때문에 사람들이 안 사서 묻혔다.

또 8년 전 모 컴퓨터 부품 제조업자도 천궁이라는 폭탄을 파워서플라이로 속여 팔았는데, 이건 사람들이 폭탄임을 인지하고 결국 망했다.

결국 2016년 10월 12일에 사실상 단종되었다.판매뿐만 아니라 생산까지 중지했다.그리고 앞으로는 삼성 폰 이름에 '노트'라는 단어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쓰레기 취급

틀:쓰레기

그린피스가 공인하는 재활용 쓰레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