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7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6을 패스하고 7로 바로 갔다. 6이 악마의 숫자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진짜 이유는 갤럭시 S7과 숫자를 맞추기 위해서.
홍채 인식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었는데, 꽐라가 되면 인식을 할 수 없으니 술을 적당히 퍼마시는게 좋다. 방수 기능이 있으니 니 핸드폰을 변깃물에 빠트려도 데미지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충전하다가 갤럭시 노트 7에 대한 감사 인사인지 모르겠지만 총 4번 터져서 영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