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의 모순
보이기
1. 누구나 뭘 해도 간섭받지 않을 자유가 있다.
2. 그렇다면 난 '너가 간섭받지 않을 자유'를 거부할 자유가 있다.
3. 그러면 나는 '너의 간섭받지 않을 자유를 거부할 자유를 거부할 자유'가 있다.
4. 결국 '간섭받지 않을 자유'가 훼손된다.
지나치게 방만한 자유를 허용할 경우 오히려 자유가 훼손된다라는 뜻이 담긴 단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끝낸다'로 끝내야 하는데
퀴어축제에서 쥐스트링 입고 춤추는 것도 자유라고 하는 똥꼬충 새끼들에게 딱 하기 좋은 말이다.
윤리학적 의의
윤리학이라는 게 옳고 그름을 결정지어준다는 생각에서
그걸 어떤 식으로 이해하는가 방식으로 초점이 옮겨진 일도
관용의 모순과 사회적 통념 개념이 나온 이후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