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Daelim님의 2016년 4월 13일 (수) 19:02 판 (PBT의 편집을 Daelim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틀:드립일뿐

일제강점기헬조선의 명예로운 역사이며 말 그대로 못하는 플레이어가 최고 수준의 실력을 갖춘 플레이어에게 아이디구입을 하는 것이랑 같은 개념의 시대라고 할 수 있겠다.

이때 당시 일본을 믿은 많은 인간들은 금수저가 되었고 지금도 금수저로 잘 살고 있다. 반면 반대자들은 여전히 흙수저로 살고있다.

또한 일본은 자꾸 개망국가로 만드려는 독립운동가들을 모조리 잡아 척살하고 사형시키며 또한 말 안듣는 동네가 있으면 뻘짓을 한다. 주로 도시 하나를 턴다든지 성당에다 주민 모아서 불지른다던지 아니면 중국가서 대학살 한다든지... 하지만 이것은 다 천황페하의 현명한 선택이다.

이 문서를 읽고 지금의 헬조선을 생각하면서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만일 이게 틀렸다면 다카키 마사오는 한국의 대통령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도 일제강점기에 친일파짓을 하고 을사오현의 가족이 된다면 너는 지금 헬조선에서 사는 것보다 1910829배는 더 살수 있다. 하지만 멍청한 한국은 미국에 의해 1945년 8월 15일날 독립하고 헬조선이 시작되고야 말았다...

참고로 친일파들은 현재도 잘 살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