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시리즈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122.34.239.241 (토론)님의 2016년 12월 3일 (토) 23:54 판

Tales of~

1995년 반다이 남코에서 시작한 ARPG(액션 알피지)

슈퍼패미컴 때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라는 게임을 발매하면서 반남의 밥줄이 시작됐다..

테일즈 오브 메인 타이틀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 ->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 테일즈 오브 리버스 ->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테일즈 오브 하츠 ->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20년은 된 게임이라 타이틀이 좀 많다. 콘솔 게임에 일본어 필수라 국내에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 드래곤즈 도그마 같은 RPG 형식이다.

일본에선 몰라도 국내에서 이 게임 팬이라 전 타이틀에 일본어까지 통달한 사람이라면 존경심을 표한다. 게다가 타이틀마다 재밌는 것도 아니고 몇몇 타이틀은 쓰레기같이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