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온

| “ | 쀼삐 쀼삣 | ” |
스토리
마지막 바스티온. 시네마틱으로 유명한 바스티온의 이야기.. 원래 바스티온은 평화를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었으나 옴닉 사태로 반란군이 됐다. 10년이 지나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 바스티온은 유일하게 기동하는 마지막 바스티온. 원래 이 바스티온도 자연으로 사라질 운명이었지만 어느 순간 바스티온이 움직이면서 자연의 신비함에 호기심을 품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에 의문이 드는 바스티온은 평범한 전투 병기이지만 자연을 보며 여행을 시작한다.
바스티온은 옴닉 사태에 주요 전투 병기라 옴닉 사태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모두 바스티온을 두려워하거나 극도로 싫어한다. 그리고 기계 특성상 위험을 알아채면 전투 프로그램이 실행돼서 위협이 되는 대상은 전부 제거하기 때문에 바스티온은 인명 피해 문제로 사람이 없는 오지를 찾아 돌아다닌다. 전투 자동화 로봇이지만 자연을 사랑하는 바스티온.
맨날 가니메데스(새)랑 같이 다닌다.
성능
무지막지한 화력을 내는 바스티온은 일단 고정하면 적들을 갈아버릴 수 있는 화력을 낸다. 궁극기 전차 모드도 체력이 200인 영웅은 한방에 죽을 정도로 심플하고 강력한 영웅이지만 위치에 고정하는 시간과 위치를 풀려면 다시 시간이 걸린다는 점 때문에 위치가 들킨 순간 죽일 작정으로 달려오면 바스티온은 생존이 힘들다. 게다가 공격적인 영웅들 중에서는 바스티온을 손쉽게 이길 수 있는 영웅들이 많기 때문에 바스티온을 꺼낼 상황은 임무 목표에 집중해서 바스티온의 위치를 파악하기 힘든 추가 시간 타이밍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상대가 측면을 치지 않고 정공법을 택하는 경우에도 바스티온은 좋은 픽에 해당한다. 파라와 마찬가지로 화력은 강한 영웅이지만 견제당하면 가진 힘을 쓰기 힘든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