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맞춰 화면의 타일들을 누르는 모바일 게임.
순간적인 상황판단 능력, 빠른 컨트롤 능력을 필요로 한다. 리듬게임이라는 점에서는 여타 모바일 음악 게임과 다를 바가 없으나,
피아노 타일의 경우는 유저가 세계적으로 많이 분포되어있고 운영진이 꾸준한 업데이트를 해준다는 메리트가 있다. 노래는 전체적으로 클래식 노래들만 있으며, 게임의 디자인이나 운영 방식이 나름 고오오오급스러운 편에 속한다.
피아노 타일의 아성을 뛰어넘으려는 타일 게임은 현재진행형으로 발매되는 중이지만, 그만한 포텐을 보이는 모바게는 아직도 찾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