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m>곰방와님의 2016년 11월 18일 (금) 20:06 판 (새 문서: 약자가 M.O.E.인 게임으로, 말 그대로 '''모에'''라는 게임이다. 처음부터 오덕을 노리고 만들었다. 소녀들과 메카닉 기체가 함께 날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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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가 M.O.E.인 게임으로, 말 그대로 모에라는 게임이다. 처음부터 오덕을 노리고 만들었다.

소녀들과 메카닉 기체가 함께 날아다니면서 전쟁을 벌인다는 유치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하긴 원래 판타지라는 장르 자체가 어떤 소재를 쓰든 유치하긴 하다.

과금이 필요없는 게임이라 모바일 유저들에게는 갓겜이라고 칭찬을 듣고 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제목이 모에인데 여캐들의 매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사실과

게임의 주가 되야 할 메카닉에서 전혀 간지를 느낄 수 없다는 점이다. 간지는 커녕 애정도 느낄 수가 없다. 심지어 같이 나오는 텍스트의 유머수준은 처참하기 그지없다. 그래서인지 씹덕들에게도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네덕들은 좋아하긴 하던데 어쨌든.

그래도 묘하게 운영은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