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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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는 싱가포르의 초대 총리이자, 황제였다.
현재 싱가포르의 총리는 이새끼 아들내미인 리셴룽이다.
행보[편집 | 원본 편집]
잘한 짓[편집 | 원본 편집]
싱가포르의 경제를 발전시켰다.
이 점에서는 박정희와 다르면서도 비슷하다.
그러나 박정희와 달리 또 하나 잘한게 있는데 부정부패를 완전히 없앴고 리콴유 본인도 청렴했다는 것이다. 이점에서는 박정희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못한 짓[편집 | 원본 편집]
독재를 하였다.
박정희의 유신독재 그 이상이다.
박정희는 그래도 일반인이 지욕한다고 잡아가는 경우는 드물었는데 싱가포르에서 공공연히 리콴유를 비판하면 고소미를 먹어서 엄청난 벌금을 물게 되며, 심지어는 사법적 처벌이나 정신병원에 구금되기도 한다.
온갖 개소리들[편집 | 원본 편집]

| “ | 나는 서양 교육계에서 왜 매질에 그렇게 부정적인지 이해할 수 없다. 내 친구들이나 나에게는 체벌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았다. | ” |
| “ | 내가 아웅산 수지라면 군부 뒤에 숨을 것 | ” |
| “ | 아시아엔 독특한 가치가 있다. 개발독재같은 권위주의적 통치가 효과적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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