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대위키시대
대문
리그베다 위키가 불탈 때 수 차례의 요청 끝에 김유식이 위키 갤러리를 개설해주었는데, 당시의 이름이 디시 위키 프로젝트 갤러리여서 이거 살마 디시인사이드 위키라도 만드려는 건가 하는 말이 나왔는데 그것이 실제가 되었다.
처음에는 오직 지역드립 패드립이 진하게 섞인 토막글들만이 난무해 리그베다 위키가 불탈 때의 모습을 연상케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반달이 진정되고 관리자들이 관리에 들어가고 헤비 위키러들이 등장하면서 그나마 위키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