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큰숲백과 관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 관련 공지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김재규(金載圭, 1926년 3월 6일 ~ 1980년 5월 24일)는 대한민국의 군인·정치가다. 그의 대국적인 결단이 없었더라면 부산과 경남에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죽었을 것이다.
민주화를 위하여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 나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그리 한 것이었다. 아무런 야심도 어떠한 욕심도 없었다.
국민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십시오! 저는 먼저 갑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