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청춘계급」은 1938년에 발표된 김해송의 곡으로, 재즈 풍을 도입하여 신선한 느낌을 주는 곡입니다. 현대의 기준으로 들어봐도 굉장히 세련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사
노래를 부르자
사랑의 소내타
이 밤이 다 새도록
노래를 부르자
아 어여쁜 아뽀로
아 라리리르 라리리르 라랏다
워카를 마시며 노래를 부르자
춤이나 추잔다
사랑의 탭댄스
이 밤이 다 새도록
춤이나 추잔다
아 구여운 아팟슈
아 라리리르 라리리르 라랏다
샴팡을 마시며 춤이나 추잔다
춤추고 노래해
여기는 팔레스
우리는 에로이카[1]
그늘의 용사다
아 상냥한 악마여
아 라리리르 라리리르 라랏다
살뜰히 마시며 춤추고 노래해
Sn
- ↑ 에로이카 (Eroica) : 영웅 (英雄) 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