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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을 뜻하는 한자. 一의 갖은자는 壹이다. 가로획 하나만 그으면 되는 한자라 가장 알기 쉬운 한자 중 하나이다. 틀:한자 숫자 틀:한자 십진수
한자 유래/서체
용례
한자성어
- 일석이조(一石二鳥): 돌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다. 뜻하진 않았는데 의도 이상의 성과 및 이득을 얻어내다.
- 일타쌍피(一打雙皮): 화투(고스톱) 유래 용어로, 일타이피(-二-)라고도 함. 손패 한 장으로 판 위의 패 두 장을 가져옴. 일석이조보다는 계획적.
- 일거양득(一擧兩得): 한 번 들어서 두 개를 얻다. 어떤 하나의 일을 하는데도 두 가지 이상의 성과가 나옴.
- 일사천리(一瀉千里): 한 번 나아가는데 천 리를 나아감. 무언가 일을 하는데 아무런 거침이 없음.
- 일파만파(一波萬波): 물결 하나가 만 개의 너울이 되다. 어떠한 일이 꼬리와 꼬리를 물어 걷잡을 수 없이 퍼지거나 커지다.
- 일진일퇴(一進一退): 한 번 나아가고 한 번 후퇴하고. 양 쪽의 힘이 엇비슷하여 팽팽한 상태가 유지됨.
- 일촉즉발(一觸卽發): 닿기만 하면 즉시 터짐. 아주 사소한 계기만으로 사건이 터질 수 있듯이 위태로움.
- 양자택일(兩者擇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다/가르다. 이자택일(二-)이라고도 함. 주로 반드시 하나만을 골라야 하는 상황을 가리킴.
- 삼위일체(三位一體): 세 형태가 하나의 몸. 가톨릭 교리의 트리니타스(Trinitas, 트리니티)를 번역한 어휘.
-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一日/如/三秋. 하루가 세번의 가을을 겪은 것처럼 길다.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다.
- 일편단심(一片丹心): 한 쪽으로 정성스러운 마음이 곧다. 변함없이 한 길 한 마음만을 추구하는 모습.
-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숟갈이면 밥 한 끼가 나오다. 개인이 조금씩만 참여해도 그 수가 많으면 큰 도움이 된다는 뜻.
- 내선일체(內鮮一體): 일본(內)과 조선(鮮)은 같은 몸이라는 뜻으로,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가 내건 정치적 문구. 상세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1]
인명
사적•문화재
비슷한 문자/기호
부수
- ↑ 대략적으로 말하면, 조선은 일본과 조상이 같으므로 완전히 일본화하여도 문제가 없다, 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