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연합신문(基督敎聯合新聞)은 1988년 창간된 기독교 계통의 신문으로 백석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던 장종현목사에 의해 시작되었다.
기독교연합신문이라는 이름은 있지만 대신측(백석)측을 대변하는 신문이다.
특징
편집사실 그닥 규모가 큰 신문은 아니지만 상당히 오래된 신문이다. 무려 국민일보보다 먼저 창간하였다. 창간 초기에 가로쓰기에 한글전용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디자인을 사용하기도 했다. [1]
일단 장로교 백석측을 대변하는 신문이기는 하나 타 교단의 소식도 다루는 등 초교파신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신문 성향은 복음주의적인 성향이 있으나 크리스천투데이처럼 보수성향이 뚜렷하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