ᇕ

m>1님의 2016년 8월 31일 (수) 16:05 판 (새 문서: '''ᇕ'''은 다소 황당한 옛한글이자 ㄹ계 합용 병서이다. 보면 자음이 하나에 세 개가 들어간 형태인데, ㄹ는 중간에 있고 ㅂㅇ는 쌓...)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ᇕ은 다소 황당한 옛한글이자 ㄹ계 합용 병서이다. 보면 자음이 하나에 세 개가 들어간 형태인데, ㄹ는 중간에 있고 ㅂㅇ는 쌓여진 것처럼 존재한다. 발음조차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단 존재하기 때문에 유니코드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