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급식(給食, school meals(학교급식))은 학교나 무료급식소, 회사, 군대에서 점심 때 나눠주는 식사를 의미한다.
학교에서는 일반적으로 오후 12시~2시 사이에 주어진다. 보통 학교 급식의 의미로 주로 쓰인다.
대학교로 올라가면 학식으로 바뀌는데 거의 비슷하다. 몇몇 학교는 초중고보다 월등한 품질로 제공하기도 한다.
한국 학교 급식
영양사 선생님이 적정히 맞춰주시기에 영양성분이 고르고, 편식 안하면 몸에 좋은 경우가 많다.
저염 식단 때문에 간이 너무 약해 급식이 맛없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관련 직종
사건사고
부실한 급식
기타
2018년 초코 케이크를 먹은 여러 학생이 살모넬라균으로 식중독에 감염된 사례가 있었다.
특징
학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부실해서 논란이 되는 학교도 있는 반면, 푸짐한 학교도 있다.
이것은 영양사 선생님이 다르기 때문이고, 학교 예산도 영향을 미친다.
어떤 학교는 급식이 맛없는데 외출해서 밥을 사먹지도 못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학교는 급식시간에 외출을 허용하기도 한다.
학습도움실에 다니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은 따로 모여서 급식을 먹는다.
급식실이 없어서 급식차를 끌고 교실로 끌고가서 먹는 학교도 있다. 이런 학교 들에선 급식차 끌다가 엎는 경우도 있는데 정말 끔찍하다.
특별한 날
수다날- 수요일은 다 먹는날: 특별히 선호도가 높은 식단으로 잔반을 안 남기도록 유도한다. 일부 학교에선 강제로 다 먹게 시키기도 한다.
채식: 채식을 하는 날
무료 급식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노인과 노숙자, 장애인들을 위해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는 것. 지자체나 비영리 단체 등에서 지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