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절
메리 고로시마스!
대국절 또는 고로시마스는 10월 26일을 말한다.
즉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한 10월 26일을 말한다.
발터클로스가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선물해주는 날로 나쁜아이에게는 납탄을 주신다 카더라
실제 유래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에게 납탄을 선물한 것이 기원이고 남베트남은 이 날 쿠데타로 왕정이 무너졌다.
때문에 이 날이 민주주의에 있어 대국적인 길일이라는 것이 중론.
납탄을 받은 나쁜아이들
이토 히로부미 : 발터클로스는 아니지만 10월 26일에 납탄은 받았다. 사실 발터클로스는 안중근 의사의 환생이 아닐까?
구루지마 미치후사 : 이쪽은 납화살, 명랑해전이 이때 일어났다.
대국절의 노래
공식주제가
1절
날아라 총알아 심장을 향해
오늘은 발터의 날 대국적 정치
2절
건방진 지철이는 발터 한 방에
하프갓 심장도 발터 한 방에
오늘은 재규의 날 국민의 세상
탕글벨
궁정동에서 여대생끼고 떡치는 기분 상쾌도 하다 총이 울려서 가카맞추니 심수봉이 등판해서 노래부른다~ hey
총소리 울려라 총소리 울려 우리 재규 빨리 총쏴 총소리 울려라~ 총소리 울려라 총소리 울려 우리 가카 머리 뚫려 빨리 숨지자~
그러나 슬프게도 전낙지 때문에 헬조센의 민주주의는 또다시 좌절되고 만다.
조센값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