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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글 →이사야서 저자에 대한 견해: 메디카 박스, 마카기 마도카 애드립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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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평과 정의: 신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과 바른 관계를 맺고 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성전에서 아무리 신에게 열심히 예배를 드린다 하더라도 성전 밖에서 신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을 완성하기 위한 욕망과 이기심에 사로잡혀 타자를 억압하고 지배하는 삶을 살면 그 예배는 죄다 빠꾸 먹는다. 아무리 신에게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공평과 정의를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 공평과 정의: 신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과 바른 관계를 맺고 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성전에서 아무리 신에게 열심히 예배를 드린다 하더라도 성전 밖에서 신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을 완성하기 위한 욕망과 이기심에 사로잡혀 타자를 억압하고 지배하는 삶을 살면 그 예배는 죄다 빠꾸 먹는다. 아무리 신에게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공평과 정의를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 신의 통치: 공평과 정의는 단순한 윤리 덕목이 아니라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원칙이다. 신을 거역하는 이스라엘은 멸망하겠지만, 신의 통치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통해 오히려 더욱 빛이 날 것이다. 이스라엘이 잘나가서 강대국으로 성장함으로써 신이 영광받는 게 아니라, 이스라엘이 망함으로써 오히려 신의 주권이 강력하게 선포될 것이다.
# 신의 통치: 공평과 정의는 단순한 윤리 덕목이 아니라 신이 세상을 다스리는 원칙이다. 신을 거역하는 이스라엘은 멸망하겠지만, 신의 통치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통해 오히려 더욱 빛이 날 것이다. 이스라엘이 잘나가서 강대국으로 성장함으로써 신이 영광받는 게 아니라, 이스라엘이 망함으로써 오히려 신의 주권이 강력하게 선포될 것이다.
# 신의 종: 40-55장에 보면 네 번에 걸쳐서 신이 자신의 종이라고 부르는 누군가에 대한 노래가 네 번 나온다. 42:1-4에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 온 세상에 정의를 세우는 신의 종이 나온다. 49:1-6에서는 이 종은 태어나면서부터 선택을 받아 잘 훈련이 되었지만 정작 한 일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삽질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그런 속에서도 이 종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천하 만민을 신에게로 이끄는 영도자이며 천하 만민의 빛으로 세워졌다. 겉보기에는 그냥 삽질로 끝난 것 같지만 신이 보기에는 정말 엄청난 업적을 거둔 것이다. 50:4-9를 보면 이 종은 연약한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신의 말씀을 잘 깨닫고, 마치 [[메다카 박스]]의 [[히토요시 젠키치]]처럼 어떤 모욕과 수치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52:13-53:12를 보면 이 종은 극심한 고난 속에서 찌질이 취급을 받으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다가 마침내 죽음을 맞게 된다. 그런데 이 종이 당한 극심한 고난은 알고 봤더니 [[마마마]]의 [[카나메 마도카]]가 이 세상의 모든 마법소녀들을 마녀가 될 수밖에 없는 저주에서 해방하기 위하여 스스로 마법소녀가 된 것처럼 전 인류를 대신하여 받았던 고난이었다. 이 종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존재였지만, 그의 삶을 살펴보면 문자 그대로 찌질하기 그지없는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에는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 그런 속에서도 이 종은 신의 사랑과 능력 속에서 진정한 신의 종으로 살아갔다. 이게 누구냐고?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바로 이 종이라고 해석한다.
# 신의 종: 40-55장에 보면 네 번에 걸쳐서 신이 자신의 종이라고 부르는 누군가에 대한 노래가 네 번 나온다. 42:1-4에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 온 세상에 정의를 세우는 신의 종이 나온다. 49:1-6에서는 이 종은 태어나면서부터 선택을 받아 잘 훈련이 되었지만 정작 한 일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삽질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그런 속에서도 이 종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천하 만민을 신에게로 이끄는 영도자이며 천하 만민의 빛으로 세워졌다. 겉보기에는 그냥 삽질로 끝난 것 같지만 신이 보기에는 정말 엄청난 업적을 거둔 것이다. 50:4-9를 보면 이 종은 연약한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신의 말씀을 잘 깨닫고, 어떤 모욕과 수치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52:13-53:12를 보면 이 종은 극심한 고난 속에서 찌질이 취급을 받으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다가 마침내 죽음을 맞게 된다. 그런데 이 종이 당한 극심한 고난은 알고 봤더니 전 인류를 대신하여 받았던 고난이었다. 이 종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존재였지만, 그의 삶을 살펴보면 문자 그대로 찌질하기 그지없는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에는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 그런 속에서도 이 종은 신의 사랑과 능력 속에서 진정한 신의 종으로 살아갔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바로 이 종이라고 해석한다.
# 새 하늘과 새 땅: 세상을 향해 언젠가 신의 뜻이 실현되어 만민이 서로 섬기고 사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생명과 평화를 누리며 인간답게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을 제시한다.
# 새 하늘과 새 땅: 세상을 향해 언젠가 신의 뜻이 실현되어 만민이 서로 섬기고 사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생명과 평화를 누리며 인간답게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