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숲백과>Han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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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 역사 ==
===건국===
[[기원전 18년]]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십제를 건국하고 비류가 미추홀, 오늘날 인천 일대에 비류국을 건국한다. 전설 상 두 사람은 형제라고 하는데 이는 원래 같은 부여계 이민자들의 서로 다른 국가였는데 비류국은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근처의 십제에게 먹혀 형제 전설로 발전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건국 당시 이름은 십제였으나 곧 백제로 바꿨다. 이 때는 [[마한]]의 [[국가]]중 하나였다. 이후에 마한의 소국들을 하나하나 침략하면서 백제의 속국으로 만든다.
[[기원전 18년]]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십제를 건국하고 비류가 미추홀, 오늘날 인천 일대에 비류국을 건국한다. 전설 상 두 사람은 형제라고 하는데 이는 원래 같은 부여계 이민자들의 서로 다른 국가였는데 비류국은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근처의 십제에게 먹혀 형제 전설로 발전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건국 당시 이름은 십제였으나 곧 백제로 바꿨다. 이 때는 [[마한]]의 [[국가]]중 하나였다. 이후에 마한의 소국들을 하나하나 침략하면서 백제의 속국으로 만든다.
 
===전성기===
한강 유역을 가장 먼저 차지한 백제는 [[4세기]] 중엽,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이때는 [[평양성 전투]]에서 [[고국원왕|고구려 왕]]을 죽이는 성과도 있었다.
한강 유역을 가장 먼저 차지한 백제는 [[4세기]] 중엽,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이때는 [[평양성 전투]]에서 [[고국원왕|고구려 왕]]을 죽이는 성과도 있었다.


[[385년]]엔 [[침류왕]]이 [[불교]]를 공인했다.
[[385년]]엔 [[침류왕]]이 [[불교]]를 공인했다.
 
===웅진시기===
[[475년]], 개로왕은 [[고구려]]의 [[스파이]]인 [[도림]]과 [[향락]]에 빠져 나라 일을 소홀히 하고, 결국 [[위례성]]이 함락된다. 백제는 수도를 [[웅진]]으로 옮겼다.
[[475년]], 개로왕은 [[고구려]]의 [[스파이]]인 [[도림]]과 [[향락]]에 빠져 나라 일을 소홀히 하고, 결국 [[위례성]]이 함락된다. 백제는 수도를 [[웅진]]으로 옮겼다.


동성왕 때는 [[혼인]]으로 [[신라]]와의 [[동맹]]을 강화하였다.
동성왕 때는 [[혼인]]으로 [[신라]]와의 [[동맹]]을 강화하였다.
 
===중흥기===
무령왕은 22담로 실시 했고 무령왕릉을 남겼다.
[[538년]] 수도를 [[사비]]로 옮긴다. 성왕 대에는 일시적으로 한강 유역을 회복하나 신라의 [[배신]]으로 [[나제동맹]]은 깨지고 한강 유역을 다시 잃게 된다.
[[538년]] 수도를 [[사비]]로 옮긴다. 성왕 대에는 일시적으로 한강 유역을 회복하나 신라의 [[배신]]으로 [[나제동맹]]은 깨지고 한강 유역을 다시 잃게 된다.
 
===약화와 멸망기===
[[660년]] [[나당연합군]]에게 [[멸망]] 당한다.
[[660년]] [[나당연합군]]에게 [[멸망]]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