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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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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네 이웃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쏴라.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조장군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동양인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
백문이불여일 건(Gun) : 백 번 듣는 것이 총알 한개 보다 못하다.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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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쐈노라! 맞췄노라! 이겼노라! - 카이사르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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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 '''아스키 아트''' =
= '''아스키 아트''' =

2016년 12월 17일 (토) 11: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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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제너럴 조승희.jpg



개요

1984년 1월 18일 대한민국 ~ 2007년 4월 16일 미국에서 활동한 동양인 인권운동가.


대한민국의 장군으로, 그의 Fullname은 '승희 더 제너럴 마틴루터 조'이다. 보통은 짧게 '제너럴 조'라고 부른다. 테마곡은 Mr.big의 Shine이며 9년전인 2007년 4월 16일 버지니아 대첩때 승천 하시였다.
본래 조 장군께서 즐겨 들으시던 곡은 Collective Soul의 Shine이지만, 착각과 유행을 타고 어쩌다 보니 Mr.big의 동명의 곡이 조 장군님을 상징하게 되어 버렸다.


장군님의 생애

1984년 1월 18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 2007년 4월 16일

조승희가 8살때 부모님이 자녀교육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세탁소를 운영하고, 위에 누나가 1명있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렸을때에는 정말 모범적이며 수학을 잘하고 농구를 잘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하지만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학교에서 공부를 매우 잘했지만 인종차별을 당해 점점 사회와 단절되고, 소심한 성격의 청년으로 성장하였다. 심지어는 반 전원이서 그를 비웃으면서 물건을 집어던지며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치고 족스(잘나가는 일진)들이 조승희를 집단적으로 구타하고 소리치면서 욕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성장한 조승희는 버지니아 공대에 입학하였지만 유년시절에 당한 인종차별과 왕따의 후유증인 결여된 사회성과 소심한성격을 그대로 안고 입학했고, 대학에서도 똑같이 인종차별을 당하게 된다.


바로 그 대학에서 2007년 4월 16일 조승희는 200여발의 총성과 함께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황색피부의 마틴루터가 되었다.


버지니아 대첩

파일:버지니아 대첩.jpg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사람들을 이끌것이다."


현지시각 2007년 4월 16일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에 위치한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대첩이다.

신미양요 이후 130년 만에 일어난 대한민국과 미국의 전투다.

인종차별문제를 알리시고 32킬 29어시스트 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시고 자결로 생을 마감하였다.


전반전

현지시각 오전 7시 15분 기숙사에서 발생. NBC로 자신의 선언문과 동영상을 우체국을 통해 부쳐 선전포고 하셨으며,
이후 두 번째 전투까지 2시간에 공백이 발생한다. 이때 개전의식으로 전쟁의 신께 양인 두명을 공물로 바쳤다.

미국: 2명 사망

후반전

9시경 교내 강의실 전역.
우체국에서 돌아온 조장군님은 배낭에 망치, 나이프, 권총 두 정, 권총 탄약 400발을 가지고 강의실로 향했고, 이때 174발의 총알을 사용해 30킬 29부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이 전투에서 조장군님이 전사 하신다.

미국: 32명 사망 29명 부상
대한민국: 1명 전사 (9시 50분경 강의실 211호에서 머리에 권총을 발사해 자살)

제너럴 조 33킬 1데스 29부상


버지니아 대첩에서 심판당한 인종차별주의자들 목록

틀:쓰레기

파일:인종차별주의자들.jpg


1. 라이언 클라크(Ryan Clark) - 22세, 심리학/화학/영어 4학년

흑인이지만 일찍이 백인우월주의자들의 개가 되어 활동한 진정한 악질 쓰레기이다. 그 끄나풀 짓거리로 백인 우월자들을 만족시켜줬으며 그들에게 "검둥개 라이언" 이라 불렸다.


2. 에밀리 힐셔(Emily Hilscher) - 19세, 축산학과 1학년

어려서부터 백인 우월주의가 뼛속 깊이 박혀있던 백인 우월주의자.


3. 미날 판찰(Minal Panchal) - 26세, 건축학과 석사과정

통칭 "신호등 미날" 별명이 신호등인 이유는 황인종(노랑)만 보면 피터지게 패버려 (빨강)색으로 만든다 하여 신호등이라는 별명을 얻은 진정한 극성 인종차별주의자.


4. G. V. 로가나탄(G. V. Loganathan) - 53세, 토목공학과 교수

사회적 지위때문에 대놓고 인종차별을 하진 못했지만 유색인종 학생들의 과제,시험등에 불합리한 평가를 내린 인물.


5. 재릿 레인(Jarrett Lane) - 22세, 토목공학 1학년

"깜둥이 잡는 재릿" , 시도때도 없이 흑인 학생들을 폭행한 쓰레기.


6. 브라이언 블룸(Brian Bluhm) - 25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빗자루(블룸) 블룸" 빗자루로 유색인종 학생들을 폭행했던 쓰레기, 빗자루에 집착했던 이유는 유년시절 모친의 폭행때문이라고 한다.


7. 매슈 궐트니(Matthew Gwaltney) - 24세, 환경공학 석사과정

이상성벽주의자. 무언가를 물어 뜯는데서 성적 쾌락을 느꼇다. 특히 유색인종을 물어 뜯을때 성적 쾌락을 느끼던 별종.


8. 제러미 허브스트릿(Jeremy Herbstritt) - 27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요리사" 제러미, 담배꽁초, 벌레 시체 등을 넣어 만든 요리를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억지로 먹였다.


9. 파타히 룸반토루안(Partahi Lumbantoruan) - 34세, 토목공학 박사학위

황인이지만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히트맨 역할을 톡톡히 한 쓰레기. 무에타이의 달인


10. 대니얼 오닐(Daniel O'Neil) - 22세, 환경공학 석사과정

널드 새끼. 개인적인 열등감을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풀었다.


11. 후안 오르티스(Juan Ortiz) - 26세, 토목공학 석사과정

농부 후안은 바리스타입니다


12. 줄리아 프라이드(Julia Pryde) - 23세, 생명공학 석사

"눈알 뽑는 줄리아" 유색인종 학생의 눈을 크게 다치게 했으나 본인의 인맥과 연줄로 무죄방면받은 쓰레기.


13. 왈리드 샤알란(Waleed Shaalan)[1] - 32세, 토목공학 포닥


14. 제이미 비숍(Jamie Bishop) - 35세, 독일어학과 교수

은근히 뒤에서 학생들의 인종차별을 종용했던 교수. 겉은 독일어학 교수지만 속은 나치즘에 찌들은 네오나치 단원.


15. 로런 매클레인(Lauren McCain) - 20세, 국제학 1학년

"은행원" 로런,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매달 6달러씩의 "보호비"를 거두었다.


16. 마이클 폴 주니어(Michael Pohle Jr.) - 23세, 생명과학 4학년

"의자뺏는 마이클" 유색인종 학생들의 의자를 훔쳐 어딘가에 숨겨놓는 유치한 짓거리를 일삼았다.


17. 맥신 터너(Maxine Turner) - 22세, 화학공학 4학년

"헤로인" 맥신, 고순도의 헤로인을 추출해 판매하는데 유색인 학생들을 이용했다.


18. 니콜 화이트(Nicole White) — 20세, 국제학 3학년

"포주" 니콜, 유색인종 여학생들에게 강제적으로 매춘을 종용함.


19. 리비우 리브레스쿠(Liviu Librescu) - 76세, 기계공학과 교수

"킬링 머신" 리비우, 기계공학과 교수라는 자리를 이용해 자신이 만든 엽기적인 고문도구들을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사용했다.


20. 조셀린 쿠튀르누아크(Jocelyne Couture-Nowak)[2] — 49세, 프랑스어학과 교수

"순백" 조셀린, 학생 기숙사에 침입해 유색인종 학생에게 강산성 표백제를 들이 부었다.


21. 로스 앨러메딘(Ross Alameddine) — 20세, 영어학/비즈니스학 2학년

"머리 자르는" 로스 , 항상 가위를 지니고 다니며 유색인종 학생들의 머리카락을 자름, 그 후 돼지털과 같다며 조롱함.


22. 오스틴 클로이드(Austin Cloyd) — 18세, 국제학/프랑스어학 1학년

"쿼터백" 오스틴, 럭비공을 지니고 다니며 유색인종 학생들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치는것을 즐김.


23. 다니엘 페레스 쿠에바(Daniel Perez Cueva) — 21세, 국제학 3학년

"쿠바" 쿠에바, 유색인종 학생들을 자신의 시가 운반책으로 사용함.


24. 케이틀린 해머런(Caitlin Hammaren) - 19세, 국제학/프랑스어학 2학년

"돈 세탁" 케이틀린 , 위조지폐를 제조한뒤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사용하도록 강요함, 사용을 강요받은 학생은 누명을 써 징역형을 받기도 했음.


25. 레이철 힐(Rachael Hill) - 18세, 생명과학 1학년

"면도칼" 레이철, 유색인종 학생들의 물품들을 면도칼로 훼손하는것을 즐김.


26. 매슈 러포트(Matthew La Porte) - 20세, 정치학 2학년

"리포트" 러포트, 유색인종 학생들에게 자신의 과제를 대리하도록 강요함.


27. 헨리 리(Henry Lee) - 20세 — 컴퓨터공학 1학년

"닌자" 헨리, 어려서부터 배운 가라테를 이용해 인종차별주의자들의 끄나풀 역할을 했다.


28. 에린 피터슨(Erin Peterson) - 18세, 국제학 1학년

황인 학생들에게 날생선을 던지며 "스시를 쥐어봐라" 라며 조롱하는것을 즐김.


29. 메리 캐런 리드(Mary Karen Read) - 19세, 학제학 1학년

"개 목걸이" 리드, 개 목줄을 가지고 다니며 유색인 학생들의 목에 걸고 강제로 끄는것을 일삼음.


30. 리마 사마하(Reema Samaha) - 18세, 도시계획 1학년

"사마엘" 사마하. 유색인 학생의 등에 역십자 모양 상처를 내며 악마 숭배 의식을 진행함.


31. 레슬리 셔먼(Leslie Sherman) - 20세, 역사학/국제학 3학년

"전차장" 셔먼, 유색인종 학생들을 무릎꿇린 뒤 그 위에 올라 타 움직이기를 강요함, 3시간 내내 움직이도록 강요하기도 했음.


32. 케빈 그라나타(Kevin Granata) — 45세, 공학 교수

"사이보그" 케빈, 자신의 전신 의체 계획을 진행하기 위해 유색인 학생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음.



역겨운 인종차별주의자들, 백인 우월주월자들.

그들의 역겨운 심장은 조장군에게 꿰뚫리기 전까지 인종차별을 위해 뛰었으며 그들의 구역질나는 숨결은 유색인종의 머릿속을 헤집어놓았다.

그 존재가 역겨운 전쟁범죄자들인 나치와 다를게 없는새끼들인것이다.

이런 새끼들을 기린답시고 묘비까지 세워놓는 버지니아 주와 전쟁범죄자들을 기린답시고 모아놓은 야스쿠니 신사가 뭐가 다르단말인가?

구역질이 멈추지 않는다. 한줄씩 비난의 말을 작성해 인종차별주의자들의 무덤에 침을 뱉어주자.


제너럴 조 선언문

“ You have vandalized my heart, raped my soul and torched my conscience. You thought it was pathetic

boy's life you were extinguishing. Thanks to you, I die like Jesus Christ, to inspire generations of the weak and the defenseless people

너희는 내 마음을 파괴했고, 영혼을 파괴했으며, 의식을 불태웠다. 너희는 단지 한 불쌍한 소년의 삶을 짓밟아 없앤다고 생각했다. 고맙게도 덕분에 나는 예수처럼 죽는다. 약하고 힘없는 동포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서.

”


“ "You had a hundred billion chances and ways to have avoided today. But you decided to spill my blood.

You forced me into a corner and gave me only one option. the decision was yours. Now you have blood on your hands that will never wash off.

너희는 오늘을 피할 수 있는 천억 번의 기회와 방법이 있었다. 그러나 너희는 내 피를 흘리게 했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으며 한 가지 선택만 남겨놨다. 결정은 네가 했다. 이제 네 손에는 영원히 씻기지 않을 피가 묻었다.

”


“ Like Moses, I split the sea and lead my people.

나는 모세처럼 바다를 가르고 내 동포들을 이끌 것이다.

”


“ 너희들이 나한테 해준 만큼 총알로 되갚아주마

내가 이런 짓을 할 때까지 너희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해봐

-조승희 선언문-

”

논란

조장군이 심판한 사람중에 동양인이 포함된다?


버지니아 대첩의 희생자들을보자. 유심히 보면 한명의 동양인을 발견할수있다

그의 이름은 "헨리 리" 중국계 미국인이며 미국식 이름으로 창씨개명한 동양인이다

참고로 장군은 미국에서 10년넘게 살았지만 끝까지 한국이름을 버리지않으셧다.

장군은 그를 처단함으로서 뿌리를 잊고 종미사대주의에 물든 트윙키들의 가슴속에 경종을 울리고

나아가서는 동북공정과 티벳 독립운동 탄압으로 동양의 평화를 깨트리는 중국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던것이다


평가

파일:제너럴 조 선언문.jpg


아시아인 예수 조승희가 아니다, 이젠 예수가 이스라엘의 조승희다.

야수의 심정으로 인종차별의 심장을 쏘았다.

조는 방아쇠를 당기기위해 태어났고 방아쇠는 당겨지기위해 조를 기다렸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총이 있습니다. 조승희


점점 심해지는 동양인 인종차별 문제를 전세계적으로 알리시고, 백인우월주의와 사대주의에 쩔어있던 대한민국과

미국의 문제점을 전세계적으로 알리신 분이라고 평가할수 있다. 조장군님과 관련된 글이 올라올때는 조장군님의

업적에 맞는 수식어가 붙는편이며 보통 '동양의 예수', '동양인의 구원자' 등이 많이 붙는편이다.


그에 관한 어록

칭챙....그리고 '총'
그들은 나를 칭챙총이라 불렀고 나는 그들에게 총의 힘을 보여줬다.
장군님은 떠나갔지만 나는 장군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하지만 총은 더 강하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죽여라.
평등과 존중은 총구에서 나온다.
장군께서 팔척 문을 쇠사슬로 걸어잠그시매 말씀하사
"내가 살아서 이 문을 나가지 아니하리라. 나의 민족이 흘린 눈물이 총알이 되어 돌아올 지어다"
장군께서 권총 두자루를 품에서 꺼내 드시며 우뢰와 같은 소리로 "잘 지내었느냐!"하고 말씀하시자
감히 목소리를 높여 장군을 비난하고 힐책하려는 자가 없었더라
네 이웃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쏴라.
장군님과 함께라면 똥송하지 않아!
조장군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동양인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
백문이불여일 건(Gun) : 백 번 듣는 것이 총알 한개 보다 못하다.
그의 총구는 사람을 향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이란 추악한 괴물의 심장을 쐈을뿐.. - 마틴 루터 킹
1명을 죽인 자는 살인자, 5000명을 죽인 자는 영웅, 33명을 죽인 자는 제너럴이다. - 피타고라스
예리한 총알이 조리있는 연설보다 더 낫다. - 비스마르크
만약 cho가 독소전에 참전했었다면 나의 업적은 묻혔을 것이다. - 바실리 자이체프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하지만 제너럴 조의 총알은 투표보다 강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소시민은 도전자를 비웃는다. 주인님은 똥양인을 비웃는다. 제너럴 조는 주인님을 비웃는다. - 노모 히데오
나는 조국을 위해 공밖에 던지지 못했지만 제너럴 조는 총알을 날렸다. - 안승민
수억의 중국청년이 하지 못했던 걸 단 한 명의 조선인 청년이 해냈다. - 마오쩌뚱
그가 온다. 어떠한 경고나 자비도 없이. 백인의 파워도, 흑인의 스피드도, 멕시칸의 깡다구도 그를 막지는 못할 것이다. 모든 학교에는 general이 필요하다. - 아디다스
피할 수 없다면 죽어라.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
나는 예수의 말씀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데 실패했지만, 그는 단지 글록과 발터, 두 자루만으로 세계의 평화를 실현했다.. - 마더 테레사
승희 조로 인해 미국은 인종차별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시작했고 결국 마침내 제가 당선이 될 수 있었습니다. 조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버락 오바마 2007년 대선 승리 연설 중. -
조장군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들이 조장군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 존 F 케네디
쐈노라! 맞췄노라! 이겼노라! - 카이사르
첫번째 총알은 신미양요때 죽어간 조상들의 몫이요.
두번째 총알은 가쓰라-태프트밀약에 목놓은 고종황제의 몫이요.
세번째 총알은 노근리 학살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조장군께서 거기까지 말씀하시고 글록19 권총을 뽑아드시매 양인들은 그에 놀라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빴다.

아스키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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